추천 
모구거님 중문,복문 말하기를 위한 연습??은 어떻게

글쓴이 모구거

등록일 2004-06-10 18:38

조회수 3,329

댓글 1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1406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안녕하십니까? 모구거입니다.

재연맘님의 글을 잘 보았습니다.
어릴때 부터 영어를 많이 해 주신것 같습니다.

혹시 집에서 영어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지금 상황에서
실전대화를 많이 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에 두문장씩 훈련하는 것 !!
이것은 암기와는 약간 틀린것 입니다.

암기는 머리로 이해를 해서 기억해 두는 것입니다.
2~3일이 지나면 잊어 먹지요.

그러나 훈련은 그것이 아니라
귀와 입에 익숙하도록 익히는 훈련입니다.

훈련도 2~3일이 지나면 잊어 먹지요.
훈련의 강도가 약하면 그렇습니다.

일종의 반사적 훈련이 필요합니다.
몸에 익히는 것, 이것을 "체화"라고 합니다.

커다란 물통에 물을 가득 채워야 물이 자연스럽게 넘치듯이
영어의 소리가 뇌속에 가득 채워져야 입에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 입니다.

님의 자녀가 집중력이 강한 것 같습니다.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비디오나 테입을 집중해서 볼때
듣고 보고만 있지 말고
입으로 따라 하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듣고 말하기가 된다면....
동화책을 많이 읽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분위기를 비숫하게 마춘다면
영어를 영어로 이해를 하는 것 같습니다.
(님의 글 내용을 보았을 때 그렇게 느껴 집니다.)

굳이 우리말로 물어 보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영영사전(그림사전 등)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을 보고 정확히는 아니지만 이해를 하면
그것이 오히려 더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단문 표현이 잘 된다면 중문과 복문의 연습을 해도 좋다고 봅니다.
중문이나 복분의 연습은 비디오나 시디롬을 이용하여
문장 훈련을 별도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인들도 중문이나 복문의 표현이 쉽지가 않습니다.
나중에 천천히 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쓰기는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6세이기 때문에 천천히 하셔도 된다고 봅니다.

괜히 쓰기를 통하여 스트레스를 받으면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님의 질문에 충분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자녀 교육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연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6세 여자아이인데요. 영어는 아직까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즐기는 (?) 아이예요.
> 영어유치원에3월부터 다니기 시작했구요. 비디오든 테잎이든 틀어놓으면 옆에서 아무리 불러도
> 모를만큼 집중해서 봅니다.
> 생후 5-6개월경부터 한두문장씩은 영어로 대화를 했구요.
> 저는 매일매일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대화를 하기땜에 우리아이가 많이 잘한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 영어유치원선생님이나 영어대화가 어느정도 되시는 분들이 아이와 대화를 해보면 회화가 꽤
> 잘 된다고 하더군요. 다만 복문이나 중문이 들어간 문장들은 이해는 하는데 조금 딸린다고
> 하구요.. 단어는 한솔교육 와이드넷까지 마친수준인데 정확히 몇단어를 아는지는 모르겠어요.
> 세보질않아서...헬로우베이비 하이맘은 우리아이가 좋아하는책이예요. 거의 다 읽고
> 다른책에서 나오는 단어도 비슷하게 읽어냅니다. 요즘은 사전찾는거에도 관심을 보이구요...
> 이쯤에서 제가 해줘야 할것이 뭐가 있을까요..마더구스 2는 대사까지 거의 다 외우구요. 리더래빗
> 씨디롬은 완벽히 외웁니다. 물론 뜻은 아는지 모르는지..확인은 안해봤는데 모르는게 많은거
> 같아요. 분위기는 비슷하게 맞추는거 같은데...
>
> 하루에 2문장씩 외우고 쓰게 한다--이것을 하기위해서 지금완벽히 외우고 있는 비디오나 씨디롬을
> 활용하는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유치원에서 쓰기도 잘안된다고...집에선 한번도 쓰기를 해본적이 없네요)
> 재밌는거 위주로 좋아하는데 갑자기 공부하는 분위기를 잡아서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게 되면
> 어쩌죠?
> 지금까지는 우리아이가 외우는 동화나 노래, 챈트등을 해석해서 알려줘본적이 없는데 최근들어서는
> 이게 무슨뜻의 단어인가를 간혹 물어 오고 영어가 외국어이다보니 정서적으로 접해본적이 없는
> 내용은 잘 이해를 못하더군요..그래서 하루에 두문장씩 읽고 외우게 할때 한글 해석을 해줘야할지
> 궁금합니다.
> 마지막으로 현재 수준에서 듣기를 집중적으로 하면서 말하기를 유도하기 좋은 교재로 어떤게
> 좋을까요?
> 지금 둘째아이가 9개월에 접어들었는데 제가 영어로 할수 있는말은 할수있는한 최선을 다해
> 하고 있는데 우리말도 많이 들려줘야한다는생각에 우리말을 간혹가다 한번씩 영어로 말한뒤에
> 하고 있는데 이래도 될지요. 너무 장황했나요? 워낙 궁금한게 많다보니...조언부탁드려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재연맘 2004-06-14 12:24 
좋은답변감사합니다. 읽고 또 읽었네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않은방법중에서 제일좋은것으로 선택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고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603

 처음으로 보습학원으로 영어도 덕을 볼까하고..

민우맘 2004/06/11 1,869 0
5602

 이런대학도 있습니다(퍼온글, 서울신문)

[1]
1111 2004/06/11 2,397 0
5601

 우리아이 파닉스에 도움을 준책

은태맘 2004/06/11 2,394 0
5600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데 계속 읽으려고 합니다.

[1]
tarzanmo.. 2004/06/11 1,773 0
5599

 이지넷 하시는 분께....

[3]
허둥대는.. 2004/06/11 1,801 0
5597

 영작 좀...

[1]
초보 2004/06/11 1,544 0
5596

 모구거님,, 원어민의 소리를 저장해야한다는 말씀..

 답글 2개 ▼
여&지 2004/06/11 2,005 0
5595

 영어 방문 수업은

영어 2004/06/11 1,802 0
5594

 김형란님 꼭보고 자세한 답변 주세요.

[2]  답글 2개 ▼
지혜슬기.. 2004/06/11 2,349 0
5593

 let's go 3단계 진행과정 공개

[8]
할아버지.. 2004/06/11 3,187 0
5592

 제 고민 좀 풀어주세요-조언 많이 해주세요

[1]
영채맘 2004/06/11 1,697 0
5591

 여름방학 특강 해보셨나요?

초1맘 2004/06/11 1,767 0
5590

 모구거님, 도와주세요.

 답글 1개 ▼
고민맘 2004/06/11 1,535 0
5589

 내 아이 영어공부 시키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2]  답글 3개 ▼
민이 맘 2004/06/11 2,882 0
5588

 CD-ROM재미있는 걸루....

[1]
상수맘 2004/06/10 2,177 0
5586

 단어찾으면 읽어주는 사이트 있나요???

[1]
아이맘 2004/06/10 1,828 0
5585

 영어학원과 공부방 어떤게 나을까요?

[3]
고민맘 2004/06/10 2,195 0
5584

 쓰기 책 좀 추천해 주세요

7세맘 2004/06/10 1,749 0
5582

 동화책에서 나오는 생소한 단어.

[4]
규규맘 2004/06/10 1,877 0
5581

 모구거님 중문,복문 말하기를 위한 연습??은 어떻게

 답글 1개 ▼
재연맘 2004/06/10 2,013 0

   모구거님 중문,복문 말하기를 위한 연습??은 어떻게

[1]
모구거 2004/06/10 3,3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