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1 여자아이구요,3년동안 영어유치원을 다녔고, 6세 11월부터 7세 8월까지 대치어학원은
아니지만 월 cd3장과 한국인영어교사 주1회 방문수업을 했고, 어학원에서 하는 원어민 수업은
영어유치원에서 원어민을 접하기 때문에 하지 않았습니다. 시중에서서 구할수 없는 시디도
있지만 대부분은 인터넷이나 시중영어서점에서 구할수 있습니다. cd내용은 너무너무 좋고,
다양한 영어의 기초지식을 탄탄하게 하기에 참 좋은것같습니다. 시디를 그만든 이유는 영어
유치원 교육비에 대치어학원 프로그램까지 경제적으로 너무 벅찹니다. 그래서 그이후로는
집에서 시디를 구입해서 꾸준히 하다가 초등학교 입학후 노느라, 학원다니랴 바빠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여유가 된다면 어학원의 시디활용이나 책대여, 비디오대여, 아카데미수업을 잘
따라갈수 있다면 좋은것같습니다. 그러나 매일 매일 한시간여 정도 시디를 한다는
것은 대단한 인내와 아이가 집중하여 할수 있는 능력여부를 고려해야 할것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도 아이가 거부하면 너무 안타깝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