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모구거님, 아이에 대한 질문입니다.

글쓴이 진주맘

등록일 2004-06-15 11:30

조회수 2,039

댓글 5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1413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초3의 남자아입니다.
시간상으로 많지는 않지만
몇년이상 꾸준히 들어왔고
(주로 비디오식 )
학원수업을 받은지 3년입니다.
늘 생각하는것이
듣는양이 부족한건 아닐까 하는건데요.
읽기가 쉽게된 까닭에
읽기위주의 학습을 많이 해왔습니다.
리터니가 섞인 원어민수업에서
무리없이 잘 다니고 있는 정도의 말하기는 되고있습니다
쓰기는
한글로 써도 글쓰기가 수준이 낮습니다만
한글쓰기의 작문과 비슷한 수준과 속도를 보입니다.
아직 아는 단어를 문장에 활용하는 수준은 못되는것 같고요.
듣기는 교육용으로 나온 비디오 소리나 오디오 소리는 잡아냅니다.(스쿨버스, 아서등등)
의미파악도 되구요.
근데영화소리는 많이 못잡는듯합니다.
cnn같은것은 아직 어려서 보려고도 안하니 비교해볼 수가 없네요.
아이에게 말하기같은걸 해주진 못하는 실력이고 해서
책과 여러가지를 듣게하려고
교재를 구입하고 있는데
인위적으로 듣고 말하게 하는 학습이
병행되어야 할지 하는 마음에서
문의드립니다.
듣기는 해왔지만 따라말하기도 해본적이 없고
외우게 해본적이 없어서
쉬 시도하기 힘들지만
동생도 있고해서 해보고 싶은데
저희애가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요.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wowpaul 2004-06-16 15:59 
정작 중요한 것은 검증된 data에 입각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찾기가 아닐까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도 엄밀히 따져보면 모든 아이에게 똑같은 output을 기대할 수 없다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학습한 뒤 나타나는 내 아이의 feedback에 대해 철저히 객관적일 수 없다는 것도 또 다른 변수이구요... 그래서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구체적인 영어습득 논리에 따른 정작 우리아이에게 유용한 방법찾기에 목말라 합니다. 교재가 어떻고, 장소가 어떻고, 선생님이 어떻고... 오늘도 끊임없이 반복되는 똑같은 질문들 속에 속 시원한 해법을 기대하는 학부모님들이 무수히 많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진주맘 2004-06-15 17:05 
감사합니다.기존교재로 먼저 시작해봐야겠네요.
모구거 2004-06-15 15:31 
말하기란? 영어로 대화를 하는 정도를 의미합니다. 원어민과 간단한 대화가 가능하다면 우수한 편입니다. 교재 문제는 기존 교재가 무었인지 모르지만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진주맘 2004-06-15 13:58 
듣고 말하기 혹은 따라말하기를 말씀하시는건지요? 집에서 회화는 안되는 형편이라 아이의 정확한 수준은 알 수 없구요. 밖에서 학원원어민선생님과 이야기하는걸 보면 그냥그냥 하는 정도 입니다. 간혹 주위의 풍경이나 사람에 대해서 묘사해보라하면 겁없이 영어로 중얼거리긴 합니다.비슷한 또래를 만나면 의사소통엔 문제없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기존 교재를 활용하여 따라말하기를 해야할지 새로운 회화교재등을 구입해서 말하기를 시켜야 할지요.
모구거 2004-06-15 13:09 
안녕하십니까? 모구거입니다. 맘의 자녀가 어느정도 말하기가 가능 한지 궁금합니다. 단지 언어는 듣기와 말하기 훈련을 같이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인위적인 훈련을 시도 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626

 꽤 비싸겠는데요

 답글 4개 ▼
분당맘 2004/06/15 2,129 0
5625

 달라지기 시작하는 아이(원어민 수업)

[4]  답글 3개 ▼
8년차 2004/06/15 3,488 1
5624

 산다는 것.

[1]
zero 2004/06/15 1,665 0
5623

 * 정말로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6)

[5]  답글 7개 ▼
모구거 2004/06/14 4,735 0

   정작 중요한 것은...

wowpaul 2004/06/16 1,906 0

     보편 타당한 방법으로 영어교육을 해야.....

모구거 2004/06/16 2,180 0

   앗 중요한 것 한가지가.......

모구거 2004/06/16 2,211 0

   * 정말로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1)이 없어요?

[1]
궁금이 2004/06/15 2,155 0

   모구거님 질문 있습니다^^

비탈 2004/06/15 2,297 0

      ESL환경이든지 영어교육 방법을 바꾸든지.....

모구거 2004/06/15 2,318 0

       모구거님, 아이에 대한 질문입니다.

[5]
진주맘 2004/06/15 2,039 0
5622

 힘이되게 도와 주세요

 답글 2개 ▼
연년생맘.. 2004/06/14 1,756 0
5621

 영어학원에서 이런 경험 있으신분?

[12]  답글 1개 ▼
대길상 2004/06/14 3,117 0
5620

 영어연수 보낸 경험있으신분

 답글 1개 ▼
분당맘 2004/06/14 1,743 0
5619

 초등학생 영어능력인증시험

[1]
yoonnamh.. 2004/06/14 2,276 0
5618

 sarah, plain and tall 방송하네요.

완이맘 2004/06/14 1,928 0
5616

 시간이 갈수록 넘넘 속상하고 안타깝네요

[1]
속상맘 2004/06/14 2,355 0
5615

 초등 영어학원,,,,

[1]
영맘 2004/06/13 2,690 0
5614

 인터넷에서 영영/영한사전 추천부탁드립니다.

준맘 2004/06/13 1,776 0
5612

 지난번 공구했던 ort2단계를 어디서 사야할지..

[1]
맘 2004/06/12 1,733 0
5610

 수능영어 듣기 문제 어떻게 다운 받을수 있나요?

 답글 2개 ▼
삐삐 2004/06/12 1,647 0
5609

 ichaelin님에게

[1]
A 모르겠.. 2004/06/12 1,792 0
5608

 교육시장 개방에 관한 KBS 토론회를 다녀와서.

[7]
히플러 2004/06/12 2,303 1
5607

 임정욱님 도와주세요

 답글 1개 ▼
HYR2410 2004/06/12 1,981 0
5606

 아서 어드벤쳐중 한문장 질문이에요.

둥이맘 2004/06/12 1,805 0
5605

 말할 수 있도록 영어를 익히자.

 답글 5개 ▼
미리내 2004/06/12 3,763 0
5604

 영어 유치원을 졸업한 학부모님들께....

[1]  답글 2개 ▼
chris 2004/06/12 2,6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