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엄마, 초간단 영어공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1-01-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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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은맘입니다.~~~

 

그간 오랜시간 공들여 작업해온 결과물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었기에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쑥쓰럽지만 몇자 올려드립니다.

 

이번에 발간하게 된 '보통엄마, 초간단 영어공부'는 기존에 나와있는 영어홈스쿨링 즉, 엄마표 영어를 위한 책들과의 차별을 위해 주제부터 내용까지 모든 것들이 아마 가은맘의 책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는 내용이리라 자부합니다.

 

엄마표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스로의 영어실력에 적잖이 당황하기도 하고, 내내 부담스런 부분으로 생활영어는 패스~, 영어로 진행하는 액티도 무조건 패스~ 하는 경우가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또는 엄마표 영어홈스쿨링을 수년째 진행하고 계신 분들조차 진행하면 할수록  아이의 실력에 반해 그에 못미치는 자신의 영어실력의 한계를 느끼거나 다양한 이유로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자각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쉽게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는 숨은 비법(?) 노하우를 모두 모아 보았습니다.

 

또한, 무조건 적인 액티가 아니라 내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꼭 맞는 액티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몸소 느끼고 아이마다 다른 성향에 맞는 액티로 진정아이들이 액티를 즐기고 영어를 사랑하게 끔할 수 있도록 특별한 준비가 전혀필요없는 '내아이 성향별 맞춤액티'란 주제로 꼭 소개해 드리고싶고, 실천하셨으면 하는 것들만 담았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나아가야할 길이 채로 멀었지만..

아마 엄마표를 하고 계시고 또한 그 길에 들어서고자 하시는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쑥쑥의 맘님들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1월 21일 (금) 강연회 자리를 통해 그간 뵙고 싶었던 많은 쑥쑥맘님들을 직접뵙고 못다한 이야기

일련의 노하우와 액티 보따리를 끌러볼까 합니다.

사랑하는 울 쑥쑥맘님들.... 다들 와주실 거죠? ^^*~~~~

강연회 장에서 뵐께요!!!

 

강연회 참석 신청하기-> http://www.suksuk.co.kr/event/101230_seminar.html

 


아이 영어 살리는

  '보통 엄마 초간단 영어공부'

 

▶아이 때문에 십 년 만에 영어공부 다시 하는 엄마들

학창 시절 제일 싫어하고 힘들었던 과목이 영어였는데… 영어랑 상관없는 직장생활을 하고 결혼을 하며 새까맣게 잊혀져간 영어, 아이 때문에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느끼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엄마들. 십 년 넘게 손 놓아 영어라면 속수무책으로 피하기만 하고 외국인이라도 나타나면 뒤꽁무니부터 빼는, 영어 앞에서 주눅 들고 한없이 초라한 아줌마로 차츰 변해가는 이 시대 보통 엄마들에게 영어의 자신감을 회복시켜주고 아이 앞에 능력 있는 엄마로 당당해질 수 있는 비법이 있다면….

 

▶보통 엄마 늦깎이 영어공부에서 자녀 홈스쿨링 영어까지

▶쑥쑥닷컴 인기 칼럼니스트 가은맘의 보통 엄마 초간단 영어공부법

▶놀이에 열광하는 아이의 성향별 맞춤 영어 액티

 

 

한마디도 입을 떼지 못했던 보통 엄마,

영어로 수다를 떤다!

 

여섯 살 딸 가은이를 이중언어가 가능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꿈에서 시작된 영어 공부가 엄마의 공부가 되고, 이제는 유명 영어교육 사이트에서 칼럼을 쓰고, 방송 출연에, 영어 출강을 하고 영문과를 나온 사람들에게 영어교육에 대한 팁을 제공하고 있는 보통 엄마, 가은맘 변경숙 씨가 왕초보 엄마들에게 영어공부 필살기를 공개한다.

 

살림과 육아, 맞벌이에 치이는 보통 엄마들에게는 아이가 영어를 잘했으면 하는 마음만으로 무작정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강요만 할 뿐, 엄마표 영어학습법 같은 것은 엄두도 못 낼 정도로 실행하기 어려운 그림의 떡이다. 어디, 저절로 되는 영어공부 없나 하는 걱정과 한숨으로 발만 동동 구르는 사이 아이들은 커가고 어느새 영어 앞에서 무식한 엄마로 전락하고 만다.

 

이 책은 보통 엄마들에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깨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엄마 스스로 영어를 먼저 깨우치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초간단 영어공부법을 담은 엄마들을 위한 엄마 공부 책이다.

 

생활 속에서 평범한 엄마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영어란 놈을 구워삶을 수 있는 영어공부 필살기 25가지와 놀이에 열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는 자동차, 괴물, 인형, 공주 등의 놀이 소재로 엄마도 아이도 재미있게 영어표현을 익히는 초간단 영어놀이법 27가지를 담았다. 영어공부의 절실한 필요성 앞에서 “영어? 까짓 거 한번 해봐?” 하는 자신감만 가지고 겁 없이 뛰어들 것을 권하는 이 책은, 더 이상 엄마 앞에서 영어책 꺼내드는 아이에게 방으로 들어가 공부하라며 내쫓지 않고 “뭐든 엄마에게 물어봐” 하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아이와 엄마 영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엄마의 영어공부, 아이 공부를 위한 최고의 선택!

 

▶살림, 육아 등 일상적인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커닝페이퍼로 영어란 놈 구워삶기

 

“엄마, 칼은 영어로 뭐야?” 자신있게 “나이프!” 했더니, “그럼 도마는 영어로 뭐야?” 하는 아이의 질문에 당황해본 기억. 도마 앞에 한없이 작아진 엄마의 모습은 흔히 말하는 굴욕사진의 한 장면쯤 되지 않았을까. 아이의 물음에 답을 못해주는 일들이 빈번하게 반복되며 엄마는 스스로 영어공부의 절실함을 느낀다.

 

엄마의 영어공부는 엄마 스스로 알아서 아이의 영어공부를 제대로 이끌어주고 방향을 제시해줄 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모습 그 자체만으로도 아이에겐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 또한 결혼과 동시에 나란 존재는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상실감을 공부를 통해 극복할 수 있는 두말할 필요도 없는 다홍치마인 셈.

어렵고 까다로운 영어문법 하나 배우지 않고도 엄마들의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오게 되는 비법은 어떤 것일까? 이 책에서는 엄마의 평범한 라이프 사이클을 이용하기를 권한다.

 

영어공부를 위해 특별히 시간을 더 내거나 할 필요 없이 설거지나 청소하면서, 빨래를 널면서, 장을 보면서, 나의 일상생활 패턴에 맞춰 그대로 활용하는 것이다.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베란다, 현관 등 집안의 장소마다 그 장소에서 일어나는 상황별 생활영어 표현들을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커닝페이퍼로 만들어 붙여두고 수시로 써먹기만 하면 된다.

 

심지어 아이에게 흔히 하는 잔소리나 야단치기도 영어로 하면 화난 감정을 영어로 누그러뜨리고 이성적인 표현들을 사용하여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받는 일이 없게 만든다고 한다. 이렇게 수시로 하다보면 어느 순간 커닝페이퍼의 힘을 빌지 않고도 저절로 영어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사용하는 영어표현은 엄마와 아이 사이에서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일상회화로 압축시킬 것을 강조한다. 나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내가 외우고, 내가 써먹을 수 있는, 내게 꼭 필요한 생활영어, 즉 영어를 써먹을 수 있는 상황으로 한정시켜 적극 활용하는 것이 억지스럽지 않게 영어와 함께 늘 붙어 다닐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공부법이라고 얘기한다.

 

내 아이 성향에 꼭 맞는 성향별 맞춤 초간단 영어놀이

커닝페이퍼 써먹기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사라졌다면 그 다음은 신나게 놀면서 영어를 익힌다. 핵심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로 아이와 함께한다는 것.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 종이만 보면 뭐든 그려대고 뚝딱뚝딱 만드는 아이, 귀신이나 유령, 괴물 따위에 소리를 지르고 열광하는 아이, 코끼리, 사자, 강아지와 같은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또래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비슷한 취향과 성향을 갖고 있다. 아이의 성향을 무시한 영어 액티는 엄마에게 수고스러움과 부담감만 안겨줄 뿐 영어 환경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고 내 아이의 성향에 꼭 맞는 초간단 액티로 영어와 함께 신나게 노는 것이다.

 

언제 어느 때나 시도해볼 수 있는 초간단 놀이법과 표현들을 담고 있어, 누구나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에 닿지 않는 복잡한 영어놀이법을 어떻게 해야 하나,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하염없이 책장만 넘길 일은 없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소재로 아이의 기분이 좋아져 있을 때 영어란 놈을 살짝 끼워 넣자. 영어를 즐기고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기대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밖에도 놀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관련 영어그림책을 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각종 유용한 영어공부 사이트,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이 있는 무료강좌 등도 꼼꼼하게 기록했다. 부록으로 집안 곳곳에 붙여 써먹을 수 있는 커닝페이퍼 또한 수록하는 등 알찬 내용들로 가득한 대한민국 아줌마 영어 필살기.

 

▶차례

프롤로그 / 아이 때문에 십 년 만에 영어공부 다시 하는 엄마들을 위하여

1부 남편도 아이도 기가 죽을 보통 엄마 영어 필살기

01 인터넷 영어사전 200% 활용하기

02 초등용 그림 영어사전은 보물창고

03 만화영화라고 우습게 보지 말자

04 야후꾸러기, 쥬니버의 영어게임 활용하기

05 엄마가 읽는 한 줄짜리 영어동화책

06 커닝페이퍼로 영어 거저먹기

07 라이프 사이클을 이용하면 영어가 즐거워진다

08 달걀 프라이 영어로도 해봐?

09 냉장고 속 식료품, 영어로 마스터하기

10 톡!톡! 장바구니 생활영어, 쇼핑 갈 때 그냥 가나요?

11 영어랑 동네 한 바퀴

12 잔소리, 영어로 야단치자

13 무조건 외우기, 외우면 저절로 영어의 길이 보인다

14 영어 탁상달력으로 매일 한 문장씩

15 영어마을에서 자신있게 Hi!를 외친다

16 자동차 타고 즐기는 흥미진진 간단 영어게임

17 공짜 영어문화강좌 놓치지 않는다

18 초간단 영어일기로 자신감을 기르자

19 쉬운 영어잡지 한 권을 정기구독한다

20 영어 라디오 틀어놓고 설거지하기

21 걸어다니는 전자사전, 휴대폰으로 자투리 시간 활용

22 내가 좋아하는 외국 영화, 하나만 죽어라 반복해서 보자

23 영어학습자의 파라다이스 EBS 영어채널 EBSe

24 하루에 한 가지 상황, 외국에 온 것처럼 생활하자

25 영어 관련 사이트를 뒤져라! 생활영어 표현들이 넘쳐난다

2부 아이와 함께 놀며 공부하는 초간단 영어표현

01 자동차를 좋아해요

02 무시무시한 괴물을 좋아해요

03 늘 인형으로 노는 아이

04 종이만 보면 그려대는 우리 아이

05 뚝딱뚝딱 뭐든 만들어대는 아이

06 귀신, 유령 나오는 것만 보려 해요

07 엄마 따라 요리하는 걸 좋아해요

08 코끼리, 사자, 동물이 좋아요

09 병원 놀이만 하자는 우리 아이

10 사고, 팔고 ‘장보기’ 하면서 노는 아이

11 밀가루 감촉이 좋은가봐요

12 신문지에 그리고 찢고 시간 가는 줄 몰라요

13 풍선으로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

14 뭐든 두드리며 악기 놀이 하는 아이

15 공룡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깨는 아이

16 공주 캐릭터를 사랑하는 딸

17 강아지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

18 달콤한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

19 똥 시리즈에 열광하는 아이

20 칙칙폭폭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

21 로봇이라면 뭐든 좋아하는 씩씩한 아들

22 곤충을 좋아해서 뭐든 채집하고 싶어해요

23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

24 발레와 춤추기를 좋아하는 아이

25 수리수리 마수리! 마술을 좋아하는 아이

26 누구나 다 하는 숨바꼭질

27 재미있는 영어벌칙

부록 상황별 생활영어 커닝페이퍼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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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은 2012-02-11 14:11 
잘 담아갑니다.
sellina 2011-05-31 05:10 

당장 프린트 했어요~!

공감되는 글이네요~! 확실히 실천해봐야겠어요~!^^~*

좋은 글은 좋은 의미로...

bahia 2011-03-05 09:57 
잘 담아갑니다.
신창맘 2011-01-14 12:58 

직장맘이라 참석못해서 아쉽네요. 그래도 책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암튼 대단하세요. 저도 맘은 있지만 쑥쑥와서 항상 자극받고 갑니다.

노은삼남매맘 2011-01-14 12:51 

yes24 들어갔다가 메인화면에 떠있는거 보고 확 땡겼는데

가은맘님 저서였군요^^

21일.... 정말 참석하고 싶네요...

지방만 아니라면...^^;;

지연맘소리 2011-01-11 02:24 

강연회 소식을 뒤늦게 듣고 신청했는데 벌써 신청제한수가 넘었다고 창이 뜨네요..ㅠㅠ

강연회에 가보고 싶어요..서서 들어도 좋으니 참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발리아가 2011-01-07 18:03 

어머~ 정말 축하드려요~!!

목차를 주욱~ 살펴봤는데, 정말 알차보이네요~ :)

무늬만맘 2011-01-07 14:50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가은맘 2011-01-06 16:02 

마치 오랜세월 알뜰살뜰 키워온 딸래미를 시집보내는 엄마의 심정이
바로 이런 심정이 아닐런지요~

탈고를 마치고 그간의 공들인 노력의 결실을 마주대하고 보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엄마표, 내아이 홈스쿨링 그리고 영어라면 기죽는 이시대의 보통 엄마라는
이름으로 함께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누구에게나 공감받고 사랑받는 책을 쓰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간 가은이를 이중어의 환경으로 키워내며 시행착오를 통해 알게된 많은 사실들을
이왕 같은 길을 가는 분들이라면 그러한 시행착오를 덜 하고, 쉽고, 제대로 된 길을
한번에 갈 수 있도록 하는 지팡이가 될 수 있도록 쓰자라는 마음에서 출발한게
지금은 책을 받아든 순간 한쪽 무릎팍을 치며 아하! 바로 이책이네~ 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감히 가지게 됩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이루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  저 가은맘이 쓴 책을 

늘 나의 집이라 여기는 이곳 쑥쑥에 제일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고,

또한, 작은 게시글에도 늘 아낌없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우리 쑥쑥맘님들께

제일 먼저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람 사는게 아닌가 하는 행복감을 절로 느끼게 해주시는

쑥쑥식구 여러분 사랑합니다.~^^*  ♥♥♥♥♥♥♥♥

채동맘 2011-01-06 03:19 

와~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대단하셔요. 저도 우리아이 이렇게 잘 키울수 있을지...아~~~~~~~~~~어려워.

윤걸사랑 2011-01-05 16:25 

가은맘님 안녕하세요?

지난번 댁에 한번 들렀던 해돋이 아파트 사는 윤걸맘입니다.

예쁜 미소로 차근차근 상담해 주시던 가은맘님. 집 근처에 가은맘이 있어 우리동네가 더 빛나는 듯하네요.....

 

얼마전 도서관에서  딸에게 엄청 빠른 속도로 영어책을 읽어주던 엄마가 있더라구요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가은맘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바로 생각이 났더라면 인사라도 했을건데...

역시 가은맘님 대단하고 멋져요. 

 

가은맘님의 기를 받아 저도  퇴직 후 저의 작은 꿈을 이루고 싶네요.  아직 먼 얘기이긴 하지만....

작은 도서관이나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책(한글이든 영어든) 읽어 주는 고운 할머니가 되는 게 

제 꿈이 거든요. 영화에 나오는 자상하고 고운 할머니...ㅋ.ㅋ 

꿈이 있어서 행복하고 그 꿈을 향한 길을 찾은 듯하여 더 행복합니다.

 

이번에 좋은 책 출간하신 거 축하드리구요, 항상 신선한 자극 감사해요...

 

 

 

서연예원맘 2011-01-05 12:31 

지방이라 몸은 참석못하지만 맘은 참석합니다.^^

어제 책도 주문했어요.

한번 열심히 읽고 우일 둘딸들 재미있게 영어공부좀 해볼랍니다.

tari 2011-01-05 12:20 

가은맘님 축하해요. 강연회 신청 했어요.

21일에 뵈어요.

제시카러브 2011-01-05 00:21 

가은맘님 넘넘 축하드려요!!

영어공부가 절실한 초보 맘이에요.

이번에 가은맘님 책으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해 볼까 합니다..

힘을 주세요!!!~~

그럼 구매하러 슝~~ 갑니다.

 

강연회는 서울만 하나요?

대전은 혹 오시지 않는지요~~

오시믄 책들고 사인받으러 당장 달려갈것인디~

강의 잘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슬마마 2011-01-03 21:43 

저 오늘 예스24에서 구매했어요..

넘 좋은 내용이라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그럼 대박 기원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