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딸입니다. 해준 것 없이 세월만 보내버린것같아 걱정만 앞섭니다. 아는 분이 딸아이를 영국 문화원에 보냈었는데 좋았다고 하길래, 알아보는 중에 캐나다 문화원 어학프로그램도 괜찮다는 애기를 들었네요. 제 생각으론 발음이나, 비용면에서 캐나다 문화원 쪽으로 마음이 가는데. 또 한편 영국문화원쪽은 오랜동안 진행해왔던 그동안의 노하우와 노련함이랄까 뭐그런점엣서 믿음이 더 가기도하고 처음 어딘가 보내려는 저의 안타까운 마음 헤아리시어 좋은조언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이 좀 딱딱한 분위기입니다.캐나다문화원은 선생님들이 좀 더 자유스러워보이구 시간도 짧아서 아이가 어리다면 그쪽이 나을듯싶어요
짱맘
2004-07-13 23:56
영국문화원은 시간이 꽤 길어요.한시간반동안 진행되기에 아이가 진득해야하고
연재맘
2004-06-25 10:28
제아이 초1이구 현재 영국문화원에 다니고 있어요. 예전에는 줄서서 기다렸다하는데 지금은 아니구요. 제가 그곳을 다니는 이유는 아이가 부담되지 않게 원어민과 줄겁게 지내기를 바라기 때문이구요, 숙제 아주 조금 (색칠하기 한장정도)도 저는 좋아요. 만일 학원에서 많은 내용을 배우기를 바란다면 그건 아닌것 같아요. 요즘은 캐나다 쪽이 더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것같은데요.
ppiy
2004-06-25 01:00
제가알기로는 캐나다는 유치부과정 또 영국문화원은 초등학교과정으로 유명한걸로 알고있는데 그유명세 만큼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제가아는 분이 오기로 끝까지 다녔는데 글쎄.... 오히려 영국문화원 앞에있는 어학원이 잘가르친다고 하더라구요.근데 그곳역시 들어가기 힘들다고하던데 영국문화원은 등록금 내고도 1년기다려야 한다고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