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난, 고통들이 이제 축복었다는 것을 알아요. 저는 부자들을 부러워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저는 우리 역사는 우리가 창조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힘내세요.
김영임
2004-06-25 23:05
저는 링컨과 같은 가난한 농부의 딸이였지만, 여상고를 졸업하고 거의 4년간 직장생활하다 대학에 들어간 만학도였어요. 시작은 늦었지만 이제 저의 꿈에 점점 가까워지는 것을 느껴요. 저의 아이들은 중학교에 다니는데 학원이나 과외 받지 않아요.
김영임
2004-06-25 23:00
광주맘의 마음을 충분히 압니다. 저는 영어사교육비 경감대책으로 학교 도서관을 활성화시키는 대중영어교육을 주장해왔습니다. 개인이 영어책을 사기에는 너무 비쌉니다.
광주맘
2004-06-25 16:36
결론적으로 그네들이 영어를 잘하는 것은 도서관에 있는 영어책 때문만은 아니랍니다.나도 돈만 있으면 살레시오 꼭 보내고 싶습니다.영어가 아니라 여러가지 면에서 교육적 환경이 뛰어나서 참 말도 안되는 억지도 있고 쓸데 없이 아이들을 억압하는 일반초등학교와는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광주맘
2004-06-25 16:31
어릴때부터 영어전문 유치원, 어학원,원어민 개인 과외,돈으로 할 수있는 것에 두려움이 없는 혜택받는 아이들이죠.욕심은 있으나 무엇을 시작하든 지 돈이 얼마나 드나부터 고민하며 좀 더 나은 교육환경을 주지 못하여 괴로운 엄마가 돈 때문에 보내고 싶으나 못 보내는 부러움의 학교랍니다.
광주맘
2004-06-25 16:24
글의 의도는 좋은 뜻인 줄 알겠지만 광주 살레시오는 사립이라 부잣집 아이들만 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레지오
2004-06-25 13:41
분위기 심각합니다만, 그래도 사레지오라는 반가운 이름을 들으니 지나칠수 없습니다. 후후.... 사레지오 여고 출신입니다. 초등학교랑 같이 있죠. 고등학교 시절엔 초등에 관심없었는데.... 사레지오라는 이름만으로도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