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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해가 풀렸으니 다들 마음을 풀었으면...

글쓴이 훈이민이

등록일 2004-06-25 10:35

조회수 2,23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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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6세4세 된 아들 키우는 맘입니다.
아이들도 어리고 영어 수준도 낮아서 초등게시판은 공부하는 심정으로 기웃거리며, 1111님과 모구거님의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저로서는 감당이 안되는 방법이지만, 기본적인 취지와 중요한게 뭐다 하는 감을 잡고 말이죠.
또 게시판에서 여러가지 이론이 오가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말이죠.
모구거님이 등장하기 전에는 초등 딸을 둔 친구에게 얼렁 쑥쑥 가입해서 '1111'님 글을 읽어보라고 추천도 했구요.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것이 모 시스템과 관련이 있든 말든 그건 이제 저희들이 판단하면 되는거겠죠.

모구거님의 등장에 대한 1111님의 첫반응도 기억합니다.(다시 올려주셨지만)
따라서 나중에는 두분의 관계를 확인하셨어도 처음에는 전혀 모르셨던 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모구거님도 숱한 맘님들의 요청에도 끝까지 특정업체를 거론하시지 않으셨던 것은 인정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더구나 서로 상의하고 올리신 것도 아니고...
다만, 그 시점에서 다른 분이 홍보글을 올리시긴 했지만, 그것이 모구거님과 1111님에게 실망할 사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소중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쑥쑥 게시판에 힘을 주셨고,
영어 잘하는 초등생은 저렇게 하는구나.. 하고 저같은 어린아이 맘들은 생각하게 됐으니까요.
물론 그방법만이 유일한 방법이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그건 여러가지 의견을 통해 제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방법이고...

아뭏든, 우연이 빚은 일에 대한 오해가 풀렸으니(본인이 실명까지 공개해가며 밝히시게 된 점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우리 전처럼 활발한 이야기 나누기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1111님의 글입니다.
> 저는 허용길입니다.
> 올해 나이 48세이고 사내애만 셋이있는 아빠입니다
> 여기는 부산에서도 제일 개발이 늦고 교육열이 부족한 영도입니다.
> 그 유명한 태종대가 눈 앞에 있습니다.
> 이렇게 말하는것도 영도를 광고하고 태종대를 홍보하는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우습고 황당한 얘기입니다.
>
> 예전의 글에서 서일시스템의 CD를 강력히 추천하였다고 하셨는데
> 저도 첫째 아이가 말문이 터지지 않아 몇 년(5~6년)동안 누구보다도 속을 새까맣개 태웠고
> 그 길고도 긴 고통의 시간을 보낸 아빠로서 아이가 말문이 터지고 나서 그 과정을 소개하는
> 글속에서 레츠고CD를 언급하였고
>
> 많은 맘님등이 제가 다소 애매하게 올린 글때문에 레츠고CD를 무료로 배포하는것으로 착각하여
> 제가 수 백통의 메일을 받는 큰 홍역을 치루었고 그 과정에서 서일시스템으로부터도 항의를 받고
> 레츠고를 구해줄 수 없음을 맘님들에게 공개적으로 글을 올렸고
>
> 5142번 글입니다.
> CD는 무료로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 일부 맘님들께서 마치 무료로 이것을 주시는것으로 오해가 있으신데
> 구매하는것입니다.
>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 서일에서 CD를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서일의 가맹점이 없는 지방에 있는 사람이 CD로 공부하면서 동시에 전화로 영어수업을 받을때 구입이 가능합니다.
>
> 일반인이 Let,s goCD 들을려면 서일 가맹점으로 가입된 학원에 등록하여 거기서 수업을 받으면서 CD를 듣거나
> 전화로 영어수업을 들어야만이 CD구입이 가능합니다.
>
> 그외는 방법이 없습니다.
>
> 누구나 다 개인적으로 구입이 가능하다면 가맹점은 존재할 이유가 없어지지요
> 개인에게 판매한다면 가맹점에서 가맹점 취소등 극단적인 행동이 나올것은
> 불을 보듯 뻔한것입니다.
>
> 그럼에도 제가 개인적으로 글을 올린것은 몇 사람정도면 제가 부탁해볼 수도
> 있겠다 싶어 글을 올렸는데, 이런것까지 다 공개해야 하고,또구매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이나마 다 틀린것 같습니다.
>
> 서일에서 Let's go와 유사한 형태로 만든 다른 CD라며 급히 보내주었는데
> 들어보고 내일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
>
> 5180번글입니다.( 이글에 제가 서일에서 엄중하게 항의를 받았으나 글표현으로는
> "편의를 봐주니 악용한다"고 표현하였습니다.)
>
> 제목 CD로 영어공부하는 법(새로운 CD 감상문)
>
> 제 컴이 이상하여 글이 2번이나 날라가 버려 쓰기가 싫어집니다만 꾹 참고 또 씁니다.
>
> 제가 한 문장을 100번씩 따라하는 방법은 아이들에게 쉽게 지치게 만들고 반복적인 행동이 아이들의 창의성 형성을 가로막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싶어서 맘님들께 권하지 않았는데 마치 제가 적극적으로 권한 방법처럼 오해하는 분들이 있어 고개를 갸우뚱거려봅니다.
>
> 제 아이가 귀가 조금 트이는 과정을 말씀드렸고 그 과정이 너무 힘들고 어렵다는것과 아이한테 마안한 느낌과 아버지로서의 솔직한 심정을 적었는데
>
> 100번 반복이라는 엄청난(?)행위를 강조하다보니 마치 그렇게 하라고 유도(?)한것처럼 표현이 되었나요?
> 비탈님등 여러 분들은 제 생각을 아주 정확히 이해하고 계시던데....
>
> 어쨌든
> 100회 반복하여 귀가 뚫리는 그 과장은 엄청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권하고 싶지 않은 방법입니다.
> 서일회원중에서 이 방식대로 연습한 사람중에서 전국적으로 성공한 사레가 더러 있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
>
> 한 문장을 100번씩 끝까지 따라한 아이는 큰 효과를 보아 현재 AFKN청취연습반에서 열심히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
> 제 아이도 혼자서 AFKN 듣고 연따 연습하고 들리는대로 따라쓰고 있습니다.
> 작년 이맘때에는 전혀 엄두를 못내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가능하고
> 조금 짧은 문장(2줄정도 문장)은 그런데로 잘 (?조금)) 받아적고 있습니다.
>
> 그럼 우리 맘님들께 권유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 제 둘째아이에게 적용시킨 방밥입니다.
>
> 둘째는 첫째가 하는 방법을 보고 자기는 절대 영어공부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 재미있게 해주면 하겠다고 말문을 닫아버리는 바람에 굉장히 애를 먹었고 결국은 이 방법을 하였습니다.
>
> 우선 1문장을 20~30번씩만 원어민 발음과 똑같게 CD에서 나오는 그대로 따라한다. 우리 맘님들께서 30번이 많은것으로 생각하는데 실제로 CD 발음을 있는 그대로 정확히 흉내내다보면 20~30번은 금방한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
> 아이들은 조금 지겨워도 이정도는 맘님들과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 경험상 어린아이 특히 저학년일수록 10~20번이면 아주 유창하고 완벽하게 그대로 모방하여 쉽게 어른들이 생각한것 보다 아주 쉽게 따라 합니다.
> 고학년이면 20~30번 정도면 충분히 되고요
>
> 레츠고 전 문장(약 1300~1500문장)을 통틀어 30번 반복해도 말을 그대로 따라하지 못하여 10번 더 따라 연습한 문장은 몇 문장 안되었습니다.
>
> 내용이 검증된 것은 어떤 CD라도 관계없습니다.
> 하나의 CD로 처음에는 1문장당 20~30번씩만 따라하고 이 과정을 CD안의 문장을 전부 다 따라하면 전 문장을 연속적으로 연따로 따라할 수 있습니다.
>
> 이것이 완벽히 되면 다음 CD로 넘어가세요. 그렇게 전 CD를 전부 다 합니다.
> 다 하고나면 이것을 다시 처음부터 반복합니다.이번에는 전부 다 아는 문장이므로처음보다 시간이 훨씬 단축됩니다. 그러니 1일 학습량을 처음할때보다 1.5~2배정도 많이 해도 충분히 소화시킵니다.힘들어 하면 처음과 똑같이 하세요
> 이렇게 2~3회 반복하면 100회 하는것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겠지요?
>
> 대신 처음 연습한 CD안의 전 문장을 하루종일 아이들이 들을 수 있게끔
> 틀어 놓으세요. 아이들이 듣고있든 듣고 있지않든 상관치 마시고 틀어만 놓으세요.
>
> 그러면 아아들은 자신들이 전부 아는 문장이 줄줄줄 연속적으로 나오므로
> 재미있게 흥얼거리며 잘 따라할것입니다.
>
> 너무 자주 듣다보면 "엄마 이젠 이 내용 지겨워요" 라고 말할때가 있습니다
> 그러면 즉시 다른것 틀어주고요.
> 아이들 몸에 완전히 체화되도록 틀어 놓으세요
>
> 동시에 원어민 수업을 같이 시킵니다.(이것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 아이가 잘하면 외식을 한다든지 갖고실은 물건을 사주던지 저는 교육상 바림직하지는 않으나 천원짜리 몇 장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
> CD안에 연속적으로 전체 문장을 들려주는 기능이 있으면 됩니다.
> 레츠고 CD도 처음에 나온 CD는 그런 기능이 있었으나 최근 나오는 CD에는
> 그 기능을 삭제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다시 말씀드리면 CD로 처음부터 끝까지 20~30번씩 1회독을 끝니면 2회독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2번째할때는 연따도 수월하게 말하고 배운 문장이므로 처음할때보다 1일 공부량을 1.5~2배정도 할 수 있습니다.
>
> 제가 지금 레츠고를 얘기하는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 CD로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얘기하는것이지요?
> 유사한 다른 CD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
> 어떤 교재든 그 교재가 신뢰성만 검증 받았으면 공부하는 방밥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 전 번에도 얘기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레츠고가 특별히 좋은 교재라고는 생각지않습니다. 밋밋하고 재미없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
> 교재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현재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방법을 강구해주는것이,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우리사회에서는 누가 한 번 성공사례를 얘기하면 마치 그것이 모든 아이에게 다
> 적용할 수 있는 마법이라도 되는것처럼 한 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다분히 있습니다.. 제 아이는 아직 성공사례라고 얘기할 수준도 아니고 현재 진행형입니다.
>
> 초등영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영어수업에 관하여 방법을 헤메고 있고 그 길고 어두운 터널을 통과할려다 보니 앞이 보이지 않고 깜깜하고,
>
> 초등영어 마스트의 끝이 보이지 않으니 조그마한 빛이라도 보이면 그것으로 모이는 맘님들의 심정을 저도 지금도 겪고있고 여느 밈님들처럼 똑같이 생각하고 느끼고 있으니 충분히 이해합니다.
>
> 그러나 왕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임계량을 채워주어야 합니다.
>
> 제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여 1년동난 한 행동을 맘님들 아이들에게 해라고 권
> 하지는 않습니다.그러나 짬짬이 시간내어 자투리시간에 하루 약 2시간은
> 매일 영어소리를 들었습니다.
> 해리포터1과 4를 약20번 듣더니 소리가 전부 다 들리더라고 얘기했습니다.
>
> 물론 해리에대하여 대충 줄거리를 알고 있었고 비디오로도 수 없이 많이 보았고 그런대로 내용을 알고 있는 상테에서 아이가 테이프를 들어 보겠다는 의지가 있어 계속 듣게 하였습니다.
>
> 그 후 계속 계속 또 들었습니다.
> 그런 후 어느 날 해리2를 처음 듣더니 "아빠, 이것 이제는 1번만 듣고도 전부 다 이해할 수 있어요. 마치 우리말처럼 들려요"라고 얘기 하였습니다.
>
> 귀가 트이는 순간이었습니다. 해리3도 1번만에 전부 알아듣고
> 삼국지(김영사,쉬운내용은 아닙니다)도 처음에는 70~80%정도 알아들었는데
> 몇 번(3~4번?)듣더니 90%이상 이해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단어가 몇 개 모르는것이 있어도 전체적인 뜻은 다 알아 듣겠다고 했습니다.
>
> 한 번은학교에서 귀가하더니 밥먹을 생각은 안하고 방안에 틀어박혀 우엇인가 열심히 듣고 있길래 무엇하냐고 뭉었더니 "지금 해리포터하고 +++와 마법 시합하고 있다고 억수로 재미있다고 잠깐만 더 듣고 밥먹겠다"고 얘기했습니다.
> 완전히 몰입되어 엄청 재미있게 테이프를 듣는것이지요
>
> 이렇게 아이에게 조금 흥미가 있고 재미를 유발시키 수 있으며 내용을 조금 알고있는 오디오 테이프를 구해서 소리듣기를 보충해 주세요
> 그러면 듣기가 아주 강화될 수 있는 방법이지요
>
> 귀가 트이고 난 후에는 어떤 영어책을 보더라도 모르는 단어를 몇 몇 빼고는
> 전체 뜻을 전부 알고있고 혼자서 읽을 수 있고 내용을 얘기할 수 있습니다.
>
> 우리아이에게 시간 시간응 내어 짬짬이 듣게하세요
> 또 아이가 배워서 알고있는 CD내용을 하루종일 틀어 놓으세요
>
> 초등학교시에 잘때에 동시를 100~200편 계속 매일같이 틀어주었더니 아이들이 시인들이 됩니다. 시를 아주 잘 읊습니다.
> 요즘은 식사시마다 가곡을 틀어 놓습니다.
> 둘째(초6)와 세째(초3)가 가곡 제목알아 맞추기 시합합니다.
>
> 그 외에는 영어 틀어놓습니다.
> 특히 게임할때는 게임소리대신 영여 듣기소리를 반드시 틀어 놓습니다.
> 이것은 아이와 쉽게 합의했습니다 .이렇게 안하면 게임못한다고 엄포놓고요.
> 레츠고 노래도 틀고 해리도 틀고 회화내용도 틀고...돌아가면서
>
> 제가 레츠고 교재얘기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알아듣기 쉽고 따라하기 쉽고 연속적으로 말하기 좋고 자동적으로 반복기능이 되는 CD, 클릭하기 편하고 배우기 쉬운 여러기능이 있는 CD를 얘기합나다.
>
> 제가 쓴 글을 자세히 읽으신 분들은 교재는 기본이고, CD기능에 초점응 두었다는것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
> 내용을 여러 번 반복 듣게할려면 우선 아이가 그것에 재미를 느끼게 하면 나중에는 열광하게 됩니다. 현재 듣기가 전혀 안되어도 한국어로 내용을 알고 있으면 일단 시켜보세요
>
> 50~60%정도 들리면 아주 좋습니다.. 아이도 나머지 부분을 이해할려고 흥미를 느끼고 적극적으로 듣기를 원합니다.
>
> 현재 우리아이가 어떤것을 제일 좋아하는지 찾으세요. 아이와 얘기하세요
> 그런 교재, 내용, 책을 찾아주는것이 부모의 역할이지요.맘님들의 몫입니다.
>
> 아이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재미있어야 듣고 또 들을 수 있겠지요?
> 아니면 집에서 하루종일 틀어주세요
>
> 집에서 영어환경릉 만들어주고 원어민 선생과의 상호작용을 필히 간과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선생을 찾도록 권합니다. 인근대학의 평생교육원을 활용도 하세요
>
> << 레츠고 CD에 관하여>>
> 작년에 둘째가 인근 대학(평생교육원)에서 원어민수업을 할시
> 같이 수업하는 아이들의 맘님들께서 우리아이가 레츠고 내용을 그대로 연따로 말하는것을 보고 CD를 구해달라고 강권을 해서 평생교육원(대학) 밖으로는 절대 CD를 유출시키지 않는다고 약속을 하고 서일에서 몇 개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
> 저는 순진하게 쑥쑥에서 개인적으로 몇 분만 신청하면 서일에 한 번 더 부탁해
> 볼려고 했는데 신청자가 너무 많고 또 미국 본사와 한국의 가맹점관계로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서일에서는 CD제공할 수 없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습니다.
> 편의를 봐주었더니 악용(?)한다고 원망(?)합니다.
>
> 거듭 얘기하지만 서일에서는 내부적으로 CD는 가맹점만 나갈 수 있는것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저의 순진한 생각이 서일 본사와 가맹점을 불편하게 만들고
> 여러 맘님들을 혼란을 불러 일으키게 한 점 죄송하고 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
> 신청하신 여러 맘님들께 용서와 이해를 바립니다.
>
> 그 대신 서일에서 레츠고 CD와 유사한 형태로 만든것이라며 새로운 CD를
> 보내 주었습니다..제가 학부모 자격으로 레츠고CD로 몇 년간 아이들을 직접
> 가르쳤으니 비교 평가해 달라는 말과함께.
>
> <<세로운 영어CD 감상문>>
> 이름 : 하비 잉글리쉬(HObby English)
> 장점 : 레츠고 CD와 비교하여 수준은 평이하고 레츠고보다 어렵지는 않다.
> 레츠고와 교재(회화)수준이 비슷하다고 생각되며
> 가장 큰 장점은 CD 하나에 들어있는 전체 내용을 끈임없이 자동적으로 반복해서 틀어줄 수 있는 장치가 있다는 점이다.
>
> 레츠고에서는 이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서일에서 레츠고내의 노래 부분만 테이프에 따로 녹음하여 저한테 준적이 있었는데 (공개해도 되나?) 저는 이것을 엄청 효과적으로 써 먹었습니다. 지금도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 저는 개인적으로 레츠고든 어떤 교재든 아이들이 언어를 처음 배울때는 노래로 접근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레츠고 CD12개안에 들어있는 노래를 전부 테이프에 담아서 이이들에게 매일 틀어 주었는데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정말로 아주 재미있게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 마찬가지로 각 CD에서 나오는 문장들을 전부 자동적으로 따라할 수 있도록 하는
> 반복 연습이 가능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느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이 부분은 서일측에서 평소 레츠고 CD를 사용하면서 느낀 고객들의 애로사항을 잘 기억해 두었다가 금번 CD 제작시 추가 기능으로 만든것 같습니다.
>
> 그림들도 우스꽝스럽게 재미를 조금 더했고,애니메이션도 역동적으로 움직이도록 했고 가장 중점을 둔 회화내용도 레츠고와 비교할시 수준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뒤편으로 가면 레츠고보다 더 쉽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
> 전체 문장을 10~30번 따라한 후에 자동적으로 틀어 놓으면 아이들 귀에 흘려
> 듣도록 하기에 아주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
> 장점이자 단점인점 : 부모가 없어도 아이들이 얼만큼 연습했는지 학숩한 내용을 확인 가능한 기능이 있습니다.
>
> 단점은 레츠고에는 노래가 있는데 여기에는 노래가 전혀없다는것입니다.
> 1세트는 책 2권과 CD 1개입니다.
> 현재 일반인에게 판매도 가능하고 다수의 학교에도 납품을 하고 있네요
>
> WWW.HOBBY ENGLISH.COM 에 들어가면
> CD내용과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 conversation(제일 중요한부분), word practice, word test, sentence practice,
> dictation,relation game, 영어 타자 연습기능등이 있습니다.
>
> 교재사용 방법은 소리를 전부 다 알아 듣고 연따가 된후에 교재를 안보고 부르는대로 소리나는대로 따라 적는 방법과
>
> 이것이 어려우면 입에서 완전히 내용이 줄줄 나오고 난 후 교재를 보며서 적는
> 연습을 하는 방법중 아이 수준에 따라서 시키세요.
>
> 어쨌던 연따가 완전히 된 후에 적는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 CD15개를 완전히 듣고 전 대사를 자돋적으로 따라할 줄 알때 쓰기 연습시키면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판단은 맘님들께서 하세요
>
> 그것이 지겨우면 최소한 CD 1개를 완전히 연따가 된후에 배운것만 쓰기를 시키시지요.(책2권에 쓰기시킴)
>
> CD는 현재 9개까지 나와 있습니다. 3개월마다 3개씩 즉 6개월 후에는 15개 전부 다 출시된다고 합니다.
>
> 노래가 없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하여 아이들을 위한 노래만 모은 CD 1개를 엄선하여 미국에서 직수입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을 현재 나와있는 CD 9개, 교재 18권과 묶어서 판매한다고 합니다.(총 CD 10개+교재18권= 15만원 입니다.)
>
> hobby english 는 모두 회화부분에 귀결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앞의 모든 부분이 마지막 회화 부분을 위해서 존재하도록 연동되어 있습니다.
> 회화에 나오는 단어 문장을 연습시키고 최종적으로 마지막에 회화를 자동적으로
> 연습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 하비 잉글리쉬 홈페이지 들어가서 CD롬 맛보기를 클릭해 해보세요
> 클릭하면 화면 밑에 점이 찍혀있는 네모난 공간(화살표로 표시된 ㄱ자 ㄴ자의 네모옆 왼쪽편 넓은 직사각형 공간)의 맨 처음에 커서를 대고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고 쭉 오른쪽으로 끝까지 그으면 네모칸이 전부 까맣게 변하면서 우측의 화살표로 된 ㄱ ㄴ 이 서로 결합합니다.
>
> 이 상태가 되면 그 과(챕터,단락)에서 얘기한 모든 대화가 끈임없이 자동적으로 계속 들을 수 있습니다.(이 기능이 큰 장점입니다.)
> 금방 배운 문장을 연속적으로 틀어 줄 수있다는점, 자동화 가능이 있다는점이
> 다른 교재와 차별되는 핵심사항입니다.
>
> 정작 서일(하비 잉글리쉬홈페이지)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
> 끝으로 일부 맘님들께서 제가 레츠고 CD를 복사해서 나누어 주는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도 계시는것 같은데 제가 이것때문에 감옥갈 행동을 할 수는 없겠지요?
> 서일에서 레츠고 CD복사한 사람에게 거액의 민형사상 소송을 물어 현재 재판이 진행중이라고 얘기 들었습니다.
>
> 소송 당해서 몇 천만원 물려줄 일을 제가 왜 하겠습니까?
> 서일에서 CD 복사하는 사람 제보하면 1천만원 주겠다고 농반 진담반으로
> 저에게 얘기했습니다..절대COPY하지 맙시다.
> 우수한 벤처기업 카피제품때문에 망합니다.
>
> 여러 맘님들께서 질문을 엄청 해주셨는데 일일이 답장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제가 답변할 수 있는것은 시간내어 이번 주 안에는 해 드리겠습니다.
>
> 일전에 제가 어느 맘님글에 비판적인 리플을 올렸더니 그 맘님께서 글을 지워버렸더라구요. 그 맘님께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 저는 그런뜻이 아니었는데 글을 쓰신 맘님께서는 제가 쓴 리플을 읽고 기분이 상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듭 사과드립니다.
>
> 제가 여기서 하고자 하는 얘기를 전부 보실려면
> 쑥쑥 첫화면(이것을 홈페이지라고 합니다.)의 밑에 보면 검색기간, 제목, 빈칸, 검색하기가 있습니다.
> 검색기간은 1년으로 하고, 제목은 이름으로 선택하고, 빈칸에는 1111을 치시고
> 검색하기를 누르시면 제가 쓴 글이 전부 뜹니다.
> 여기 보시면 맘님들 질문하신것 원만한 답장이 있을겁니다.
>
> 쑥쑥담당자와 연락이 되었습니다.
> 가격은 공구가 될런지 쑥쑥에서 글을 올릴것입니다.
>
> 다시 본론으로 와서
> 제가 CD롬의 효용성에 대하여 글을 강력히 쓴것이지
> CD롬을 강력히 추천하는 의도로 적은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 이런 표현은 전에도 몇 번 썼습니다.
>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 또한 히플러님과 통화하면서 제 집 전화번호도 알려주었다고 기억납니다.
> 또 당시 제가 드림위즈 직원에게 제 연락처를 가르쳐 주면서 전화해 달라고
> 메모를 남겼고 당시 연락이 오지 않아 제가 히플러님의 휴대폰 번호를 물어서
> 전화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히플러님께 전화한 번호가 017-523-5***입니다.
>
> 또한 서일에서 전화수업을 약 3년이상 했는데 정말로 효과를 보지 못하여 지금도
> 전화로 영어수업 받는것에 대하여는 도시락 싸들고 말립니다.
>
> 그사례로 6월 21일에 올린글을 다시 올립니다.
> 제목 : 제가 착각을 하였습니다..
> 맘님께서 말씀하신 에듀타운 사이트는 www.edutown.co.kr이며
> 여기에서 원어민들이 가정방문하여 영어를 가르치는 소감을 문의한것인데
> 제가 잘못알고 온라인으로 영어수업하는 잉글리쉬코리아 www.englishtown.com을 수강해본
> 소감을 아래에 적었습니다.죄송합니다
>
> 제 아이가 오프라인으로 원어민과의 수업중에 얘기 빈도가 너무 적다고해서 보충해 줄 생각으로
> 입금하고 이 사이트 일주일간 무료체험을 했는데 실망했습니다.
> 약 4~5년전에도 이용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전혀 나아진것이 없었습니다.
>
> 1) 온라인으로 수업해서 일본아이,태국아이,스페인,독일,중국아이,한국인,..듣등 세계 각국의
> 아이들이(어른도 들어옴) 들어오는데 아무리 인원이 적어도 4명은 들어옵니다
> 세벽 5시~6시수업, 오후4~5시, 오후5~6시 수업을 들었는데 전부 4명이상이었습니다.
>
> 최소 4명이 수업해도 선생님포함 5명인데 각자 인사 소개하고나서
> 선생이 1번아이에게 묻고 대답하고 다음으로 2번아이에게 묻고 답하고....
> 전부 다 하다보면 1인당 평균 애기하는 시간이 10분(잘해야 15분) 안팎입니다.
> 우리아이는 다른아이가 말할때는 지루해서 벌렁 들어눕고
> 영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 만약 수업인원이 5~7명 또는 그 이상되면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지요?
> 회화수업 참가 일수가 한 달에 30번으로 고정되어 있으니 하루에 10분 들을려고
> 3달에 16만원준다? 너무 비효율적이라 생각되고 도움도 되지 않더라고요.
> 영작도 직접 선생이 첨삭해주는것은 2번뿐이고....
> 오프라인보다 훨씬 비싸고 비효율적이라서....
>
> 다른 시간대는 한국인(회사원)이 많이 들어와서 더욱 도움이 별로입니다.
> 일반 회사원들이 새벽6~7와 저녘 8시~12시까지 많이 들어옵니다.
> 여기에서까지 더듬거리는 한국인들과 얘기할려니 정말 짜증나더라고요.
>
> 2) 명색이 대한민국이 그래도 세계적인 IT강국인데 아직까지 화상수업도 되지않고
> 소리도 가끔 끊기고, 외국인들은 감수할지 몰라도 원만한 솔루션은 대충 다 알고 있는
> 한국인으로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인지라...한심한 사람들이지요
>
> 더 이상 다른것들은 안 적을랍니다.
>
> 에듀타운은 원어민들을 캐나다등지에서 공급(?)받아 1~3명정도로 팀을 짜서
> 원어민 수업을 하는곳입니다. 원어민 선생들은 그곳에서 대학을 나온 사람들로 뽑는것으로
> 알고 있습니다. 조금 비싼것(제가 거주하는 지방을 기준으로 볼때)이 흠인데 원어민 수업도
> 오래 해주면 아주 좋지요
>
>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 말꼬리는 달기 싫지만
> "소비자 입장이든 아니든"이 아니고 저는 소비자 입장에서 서일시스템을 알았습니다.
>
> 모구거님의 글이 처음 올라왔을때 정말로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 왜냐면 제가 알기로는 그런 글을 적을 수 있는사람이 서일시스템에 근무하는 사람일것이라고
> 짐작했기 때문입니다.
>
> 서일의 사장님(? 얼굴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그러나 초.중.고선생님 및 대학교수들 상대로
> 이와 같은 이론으로 수준높게 강의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나 또는 그 직원일것이라고
> 추측을 했습니다.
>
> 저도 제 아이들에게 레츠고CD로 가르치면서 모르는것을 서일시스템에 시외전화비 푹푹 써가며
> 물어가며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원래 이론가가 아니고 아이를 가르친 경험자일뿐인지라
> 제가 알고 있는 비슷한 이론이 나오니 모르는것을 모구거님께 마구마구 물었고
> 중요한것은 두 번 물었습니다.
>
> 제가 모구거님 글을 처음 봤을때 모구거님이 제가 알고 있는 사람인지 긴가민가하였습니다.
> 5월 11일 모구거님 글이 처음 나왔을때 제가 의문점을 가진 글을 다시 올립니다.(5348번 리플)
>
> 제목 강추!! 글자영어와 소리영어의 정확한 뜻을 자세히 설명부탁합니다.
>
> 쑥쑥맘님들께
> 이글을 천천히 되씹으면서 2~3회 반복해서 읽기를 권합니다.
> 저도 많이 들은 소리지만 막상 읽으니 감이 단박에 오지 않아서
> 다시 한 번 읽으니 그 이야기구나 하는 감이 옵니다.
>
> 그런데 혹시 글쓴이가 제가 알고 있는 그 분인가?
> 그 분은 여기에 한 번도 나타난적이 없는데...
> 모구거?? 모국어라는 뜻인가요?
> 글자(중심의)영어와 소리(중심의)영어의 정확한 의미를 설명부탁합니다
>
>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 이글을 저도 서일에서 썼다고 추정은 하나 과연 누가 적은것인지 많이 궁금했습니다.
> 그 후 언젠가 제가 서울에 갔을때 서일에 방문하여 첫째가 공부하는 AFKN CD를 받아오면서
> 본부장님에게 넌지시 "모구거님이 본부장님 아니시냐"고 물어보았더니
> 빙그레 웃기만 할 뿐 얘기가 없었어요.
>
> 지금도 서일시스템 직원중에 누군가 썼다고 짐작만 할뿐 정확한 글쓴이는 모릅니다.
> 다만 미루어 추정은 하고 있습니다.
>
> 지금도 여러 맘님께서 제게 연락을 주면서 레츠고CD 구입여부에 대하여 여쭈어옵니다.
> 끈질긴 사람들이라는 생각에 앞서
> 자식에 대한 부모로서의 심정을 알기에 제가 서일에 다시 연락하였습니다.
>
> 그래서 서일에서 미국에 대량 수입요청을 하기위하여 경영진차원에서 얘기가 되고있다고
> 들었습니다. 그것에 관한 글도 올렸습니다. 저는 서일에서 완전히 얘기가 되고 또 CD가 수입되고난 후 쑥쑥에 이번에는 확실하게 공구가 가능하도록 얘기해 볼 생각이었습니다.
>
> 다음은 제가 6월 19일 올린 글입니다.
> 제목 : let's go CD에 관한 딜레머를 해결하는 법
>
> 몇 몇 분이 끈길기게(?) 지금까지도 제게 메일을 보내어 혹시 CD 구입이 가능한지 문의를 해와서
> 서일과 의논하여 보았습니다.
> 결론은 미국에 CD를 대량 수입요청 할 수 있다는 대답과 조건을 맞추어 쑥쑥에서 공구가
> 가능하도록 경영진에 보고해 보겠다는 답을 얻었습니다
>
> 쑥쑥에 단골로 오시는 분들은 무슨 말인지 단박에 아시는데
> cuccina님은 앞의 제글을 찾아서 읽어보시죠.
>
>
>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 저는 쑥쑥을 사랑합니다.
> 저도 사업을 해 본 경험이 있어서
> 하나의 사이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돈이 드는지 대충 압니다.
>
> 언젠가 저는 이 쑥쑥사이트의 수익구조에 대하여 뭔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 줄일이 없을까 생각한 끝에 초.중.고.대학생 및 일반용 진로진단(적성검사보다 조금 차원이 높은것) 사이트를 여기에 링크시키면 조금의 도움이 되지 않겠나라고 생각하여
> 지금 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 제가 언제가 진로진단에 대하여 얘기하면서 일년에 한 번씩 우리아이들에게 진로진단을 해주어
> 아이의 장래를 빨리 찾도록하자는 요지의 글을 적은적이 있습니다.
> 거기에 관련된 글도 아래에 올립니다.
>
> 4365번 1월1일에 올린글입니다.
> 제목 : 유료화하면 제가 무료사이트 새로 하나 만들지요.
>
> 잠수네에서 얄팍한 정보를 가지고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엄마들을 상대로
> 유료화라는 미명으로 돈을 갈취(?)하고 있지요.
> 아이들 가르치는 방법이 무슨 특별한 비법이라고....
>
> 그런데 현실은 우리엄마들이 이런것도 잘 모르고 있다는것이 슬픈 현실이지요
> 이런 현실의 틈새에서 유료화라는 상술을 펼치고 있지요
> 그런꼴이 보기싫어서 저는 쑥쑥에 왔지요.
>
> 일반적으로 인터넷기업들의 유료화로 들어가는 과정이
> 처음에는 무료화로 시작하다가 어느정도 회원이 모이면 유료화로 전환하지요
> 핑계는 서브, 관리비등의 비용이 많이 나간다는 것이지요
>
> 어느정도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사실이지요
> 그렇다고 유료화를 하면 우리 엄마들이 작성한 컨텐츠는 전부 퍼 가버리고
> 무료사이트로 다시 모이겠지요
>
> 제가 쑥쑥의 수익구조에 대하여 제안을 하나 해볼려고 오래전부터
> 생각해온 것이 있는데 1달내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 저는 유료화는 반대합니다.
>
> 그 밑의 히플러님의 리플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 히플러
> 잠깐...! 의견을 개진하는 것은 좋은데 두분 다 운영자 입장을 위태위태하게 만드는 글이십니다..흑흑..잠수네와 쑥쑥이 결코 라이벌이 아니거늘 비교대상으로 놓여 쌈붙임을 당하는 입장이 되는 것 같아 좌불안석입니다. 삭제할수도 없고, 놔둘수도 없는 제 입장을 부디 헤아려 주시길... 유료화에 대한 의견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방법이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비난의 대상이 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
> 저는 저에게 오는 메일이나 쪽지,문의사항등을 되도록 성의있게
> 내용을 적어서 보내줄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 너무 내용이 길면 시외전화도 수시로 해줍니다.
> 어떤 맘님은 정말 아이교육에 관하여는 제가 머리가 숙여질 정도의
> 열의와 정성을 갖고 있는것을 볼때 제가 오히려 배울때가 있습니다.
>
> 그런 맘님들때문에 꿋꿋하게 시간은 조금 걸리나 반드시 답장줄려고 노력합니다.
>
> 오늘 제가 이 사이트에서 저와 모구거님 또 한사람과의 관계를 밝히라는 글을보고
>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습니다
> 이상 위에서 제가 적은 경위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 글쓴이가 "맘" " 소연맘" " 훈이맘" "현맘"인분들은 이 사이트에서 오래 전부터
> 글을 써 오신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 맘님은 여러번 쓰셨고, 소연맘님은 올해 7번 글을 올리셨고 현맘께서는 올해 5번,
> 훈이맘께서는 3번 글을 올렸습니다.
> 이 분들께서는 제가 올린 글로 인하여 혹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 오해를 푸시기 바랍니다.
>
> "리엔지, 윤이, 쵸키쵸키, 서일시스템? , 정의로운 맘, 광고네요"의 이름으로 글을 올린
> 당신들은 누구입니까?
> 당신들도 여기 회원이면 언제부터 회원이고 언제 가입했는지 운영자님이 밝혀주세요
>
> 비급하게 뒤에서 숨어서 남을 의심하면서 회원들에게 제가 서일시스템 직원인것처럼 얘기하는
> "정의로운 맘" 당신은 누구입니까?
> << 당신들이 한 얘기에 대하여 분명히 책임을 져야합니다.>>
>
> 제가 이사이트에서 약70여회 이상 글을 올리면서 책소개나 출판사 특정사이트를 잘 소개하지
> 않는편입니다. 수학책 ,한자 참고서적등 몇 권 소개했으나 그것도 과거 전부 제가 아이들과 함께
> 보고 공부한 책들이며
> 영어는 모구거님에게 책과 CD를 소개해 달라는 맘님들의 글이 계속올라와서
> 제가 전 번글에 소개한 하비를 다시 한 번 올렸습니다.
> 그것이 광고라고 생각했으면 왜 그때 처음에 올라올때 얘기하지 않고 지금에 와서 "광고네요"라고
> 뒤에서 비꼬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
> 서일시스템? 당신은 누구입니까?
> 쵸키쵸키 당신은 누구입니까?
> 윤이 당신은 누구입니까?
> 리엔지 당신은 누구입니까?
>
> 왜 오늘따라 일년내내 한 번도 못보던 사람들이
> 같은 시간데에 동시에 나타나서
> 모구거님이나 저를 비닌할까요?
> << 다시 한 번 말합니다만 당신들이 한 얘기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합니다>>
>
> 왜 그런 의도된 행동을 할까요?
> 당신들 00영어학습지 사람들입니까?
> 당신들 0선생영어회사 직원들입니까?
>
> 당신네들이 떳떳하다면 제게 전화하세요
> 제 집전화번호 051-403-1320 입니다.
> 제 전화는 발신자 번호가 나오고 음성녹음이 됩니다.
>
> 이 문제에 관한한 저는 누구에게도 당당합니다.
> 조금 답답한것은 하은맘이란 분이 서일과 관계되는분이라는 설명을 보고
> 왜 그랬을까라는 의아심을 많이 가집니다.
> 만약 그렇다면 그 밑에 리플을 단 "제주유진맘" 과 "지니"님은 확인 결과 누구였습니까?
> 운영자님 그점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 운영자님
> 또 하나의 의문점은
> 하은맘님에 대한 문제제기가 언제 누구로부터 있었는지
> 제가 과문해서 그런지 올라온 글로 보아서는 알 수가 없네요
>
> IP주소를 확인하는것이야 운영자님은 언제든지 알 수 있다손 치더라도
> 그것이 모구거님과 주소가 일치된것을 알게된 원인이 무엇입니까?
>
> 혹시 의도적으로 계속 주시하고 있다가 기회가 와서
> 공개적으로 문제제기를 하였다고 믿고 싶지는 않으나
> 그렇다면 어떻게 알았는지 당연히 궁금해집니다.
> 회원들의 행동을 일일히 감시하고 조사,추적한다는 것입니까?
>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점을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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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004-06-27 02:24 
어쩌지요. 저는 오해가 하나도 안 풀렸는데요. 오늘 들어와 보니 이런 황당한 일이. 오해가 풀리기는 커녕 해명글이랍시고 올려둔 내용이 더 헷갈리게 하네요.
동감 2004-06-25 11:02 
동감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736

 하은맘의 글에 리플달았던 "지니"

지니 2004/06/25 2,174 0
5735

 이게 뭡니까?????

[2]
제주유진.. 2004/06/25 2,473 0
5734

 모구거님의 말씀은 오히려...

경은맘 2004/06/25 2,069 0
5733

 오이밭에서 신을 신지 않아야 하는 이유.....

 답글 1개 ▼
舊원이맘.. 2004/06/25 2,624 2
5732

 죄송 하며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1]
하은맘 2004/06/25 2,869 0
5731

 전자사전 질문...

[1]
은별 2004/06/25 1,795 0
5730

 왜 문제제기를 하였는가?

[3]
동혁맘 2004/06/25 2,177 2
5727

 1111님.......

[2]
지원맘 2004/06/25 2,524 0
5726

 훈이민이맘님 이건 기만입니다.

[2]
훈이맘 2004/06/25 2,363 0
5725

 선생님 구인구직으로 옮깁니다.-쑥쑥-

EBY영어.. 2004/06/25 1,455 0
5723

 서일관계자가 맞네요.

[2]
월계동 2004/06/24 2,977 0
5722

 영어동화책(꿈)이 있는 학교-광주 살레시오초등학교를 방..

[7]
김영임 2004/06/24 2,584 0
5721

 영국문화원어학센터와 캐나다문화어학원 중 어디로 보내야..

[4]
연우맘 2004/06/24 3,546 0
5720

 ▶모구거, 하은맘, 1111 님의 공개해명을 요구합니다.

[5]  답글 10개 ▼
히플러 2004/06/24 4,326 5

   얻을 것을 얻고, 잊어버릴 것은 잊어버리고

[1]
사샤삭 2004/06/25 1,886 3

   당신들은 누구십니까?

[7]
1111 2004/06/25 4,791 0

     왜그러시나요?

쵸키쵸키.. 2004/06/25 2,032 0

     저 말입니까?

소연맘 2004/06/25 1,889 0

     모구거님은 알고 계시겠지요.

Paul 2004/06/25 2,087 2

     이제 오해가 풀렸으니 다들 마음을 풀었으면...

[2]
훈이민이.. 2004/06/25 2,239 0

     저 리앤지 입니다.

리앤지 2004/06/25 2,499 0

     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히플러 2004/06/25 2,619 3

   안녕하십니까? 모구거입니다.

[8]
모구거 2004/06/24 3,752 0

     안녕하십니까? 모구거입니다.

맘 2004/06/24 2,313 0
5719

 어디로가나?

[1]
pink 2004/06/24 2,351 0
5718

 초등학교 1학년 내 아이, 앞으로의 초등영어 방향

[6]  답글 1개 ▼
비탈 2004/06/24 3,411 2
5717

 유아영어 게시판으로 옮깁니다.-쑥쑥

sisly76 2004/06/24 1,514 0
5716

 광고글은 삭제합니다-쑥쑥

박용호 2004/06/24 1,592 0
5715

 모구거님 혹시??

[7]  답글 1개 ▼
동혁맘 2004/06/24 3,469 2
5714

 초듷고학년 스토리북추천 부탁드려요.

[1]
재성맘 2004/06/24 1,6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