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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님.......

글쓴이 지원맘

등록일 2004-06-25 11:51

조회수 2,525

댓글 2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1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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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1111님 펜입니다.
님께서 쓰신 내용을 인쇄해서 항상 읽습니다.
작년부터 우리아이들을 제가 가르치고 있어서 경험담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저도 아이가 셋이라 교육이 참 어렵고 저같은 서민에게 영어라는 벽이
너무 높아 어디 기댈대가 없어서 여기 저기 쑥쑥이나 다른 사이트로 정보를
찾아 헤매고 있지요..
최근 모구님 글도 인쇄해서 10번 이상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것과 일맥상통하는 바가 있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소개하신 서일에 들어가서 배신감에 치를 떨었습니다.
똑같은 글이 톳씨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적혀 있더군요
그게 광고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쑥쑥의 어느맘께서 모구어님의 글을 정리해서 올려주시기까지 했는데

1111님께선
모구어님꺼서 서일의 관계자라는걸 어느정도 아셨다고 하셨는데
왜 그때 그런내용을 밝히지 않으섰는지...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1111이 이제껏 쓰신글을 순수한 부모의 열정으로 믿겠습니다.
요즘들어 쑥쑥에 들어오면서 예전과 다르게 활기가 넘치늘걸 보고
참 보기 좋았는데.. 이런식으로 결과가 나와서 가슴이 아프네요....
그게 비록 옳은 방법일지라도
사교육의 힘이 아닌 부모의 손으로 내자식 훌륭하게 가르키겠다는
마음에 대못을 박는분들 안계셨으면 좋겠습니다.
1111님 앞으로도 좋은경헙담 많이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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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04-06-25 16:47 
저 또한 모구거님이 처음 나타나셔서 글을 쓰셨을때부터 봤고, 느낌이 왔었습니다. 그냥 관계자분인가보다 하고 넘겼습니다.(제가 문던한가봅니다.) 제 아이도 저도 영어가 많이 부족하기에.. 열씨미 즐기고만 있는중인 엄마랍니다. 그래서 글을 남기기 보다는 대부분 보는편이랍니다. 하지만, 정말 여러모로 1111님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런 일을 당하신것에 대해 조금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위로가 되지 않더라도요... ^^;) 저희 형님께선 아이를 학원, 학습지만으로 다했다고 생각하십니다만 쑥쑥을 알고 많은걸 배우는 전.. 그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고 있습니다.(그릇이 작아 문제지요^^;) 몸이 아파 며칠만에 들어와서 이런글을 보고 첨에 충격이고 많은분이 올린 글들을 열씨미 보았답니다. 또 비가 온답니다. 장마가 끝나고 날이 개이듯이 쑥쑥도 이런 먹구름이 지나가고 난뒤 더 깨끗하고 따뜻하게 되길 바래요. ^^
행복 2004-06-25 16:41 
저 또한 1111님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더랬어요. 처음 글을 접하고 충격과.. 배워야 할점을 많이 느꼈었습니다. 1111님이 주장하신 것중에 중요하게 여기신게 책을 많이 읽어줘라는 것이였습니다. 아이의 키만큼 책을 읽어준다면.. 등등.. 수학도 문제집이 아닌 책으로.. 등등의 글을 읽으며.. 다른집 아이들이 문제집, 학원에서 시간을 보낼때 책.. 으로 통해서도 공부가 가능& 잘한다는 글을 보고 나중에 우리 아이도 할수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늘.. 정독을 하며 읽었었습니다. 프린트도 해놓구요.(예전에만..^^;) 개인적으로 쪽지를 보내면 정성이 담긴 답변도 주셨지요. 저흰 아이가 아직 어려서 특별한 교재는 해보지도 눈길도 주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어도 딸리고 고생끝에 효과를 보게 된다면 그 효과를 이야기 하고 도움을 주고 싶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껏 많은 도움을 주신분이 앞으로 도움을 주지 않으신다면 저에겐 엄청 손해가 될듯..해요..^^; 1111님이 cd뿐만 아니라 수학, 한문,ebs를 통한 공부등 여러가지에 대한 경험담을 주셨었고, 여기가 초등영어게시판이다보니 영어cd에 관심이 집중이 되었었고, 모구거님의 출현으로 그 집중이 가중되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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