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8시간전에 글을 올리고 지금까지 한숨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7월에 학원을 개원해야하기 때문에 급하게 일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전번글을 새벽 3시경에 올리고 새벽5시 30분경 집을 나서 대전, 청주,서울등을 돌아 다니다가
낮인지 저녁 무렵인지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사당역 부근에서 히플러님으로부터 휴대폰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2시간후쯤 연락을 드린다고 했는데
만나는 사람과 얘가하다 보니(그 친구가 듣는데 장애가 있어 필담으로 얘기를 나누다보니
1~2시간이면 족할 얘기를 무려 5~6시간 얘기한것 같습니다) 시간이 밤 11시가 넘었더라고요
히플러님과 통하를 포기하고 밤새 작업하고
도메인등록,사이트제작, 선전광고 문구 수정작업,책걸상 주문, 시연회 장소물색, 플랭카드 제작의뢰,
광고 전단지 제직, 에어콘 복사기등 구입문제, 교육구청 등록문제, 사업자 등록문제 등등 끝도없이
이어지는 이 모든일들, 도저히 물리적으로 1주일안에 해 낼 수 없는 일을
저는 지금 반드시 해야할 처지입니다.
거기에 전단지 패포등 알바 아줌마가 약30명 필요한데 인원을 그 2배인 50~60명은 확보해 두어야
일을 차질없이 진행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치는것도 인터넷에서 아르바이트 구하는 사람들 프린트하는 중간중간에 치고
있습니다.
낮과 밤에 해야할 일을 나누어 하기 때문에 조금의 여유가 없습니다.
제가 1주일안에 제 글을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