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며칠전에 게시판 수상 축하 답글을 올렸을때 글인데, 다시 여기로 옮깁니다. 제가 정말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입니다. 우리 나라 영어 교육의 걸어다니는 "혁명가"...뭐 이런 정도로 표현하고 싶네요. 저 땜시 쑥쑥에 입문하여 요즘 엄마들의 열기에 놀라시기도 하고, 또 때론 방향이 다를땐 안타까워도 하십니다. 애경 라지님을 많이 건뎌려서 우리 한 국물 뽑아 먹읍시다.ㅋㅋㅋ
그리고 간단히 소개를 더 하자면, 영어 교육 전공하셨고, 15년째 학교밖 영어 교육을 이끌고 계십니다. 특히 "영어 에세이 쓰는법"에 정통하므로, 앞으로 특히 "writing"에 관한 질문이 있으면, 애경라지님을 건뎌려 보세요. 국물 튀어 나올겁니다. 이중언어에 대해서도...
애경선생님, 가뜩이나 바쁘신데...이거...제가 주책입니다만, 영어의 "정통"을 세워주실 분이기 때문에...우리 엄마들께 도움 많이 주세요.
애경 라지 선생님! 왕축하 드립니다.
이번 수상 상품이 정말 좋네요.
여기 쑥쑥 엄마들이 저보고 "전문가"어쩌구...할때
뒤가 많이 구렸는데, 저 같은 날라리는 이제 그만 들어가고,
선생님의 좋은 실력 그만 숨겨 두시고,
많이 많이 들러셔서, 풀어 주시고 가르쳐 주세요.
(애경 라지님을 소개합니다.)
대한 영어 교육학회(KOTESOL)초창기 멤버이고,
남편되시는 분은 현재 서울의 한 대학에 영어과 교수직을 하고 계십니다.
미국인 남편 성이 Mr. Large이기 때문에, 애경 다음에 라지가 붙게 되는 겁니다. 두분 사이에는 올해 6학년이 되는 애라(애경의 애와 라지의 라가 만나서 태어난 아이)가 있습니다. 물론 완벽한 이중언어 구사자인 아이입니다.(부러버~) 요즘 EBS 방송국을 들락 날락 하는 걸로 봐서, 조만간 TV에서 보게 될런지...
애경 선생님...허락 없이 신상을 공개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가지고 있는 실력과 정보...이제 자주 공개해 주시고, 열심히 아이들 키우는 우리 엄마들께 많이 베풀어 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