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정말 축하드려요...대부분의 여자에게 있어서 결혼과 육아는 행복과 동시에 발목을 잡는 일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좀 크고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제 2의 삶을 시작할수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아...그럼 원래 신지연님이신가요? 신문사 일 재밌을거 같아요. 저는 요즘 NIE에 재미를 붙여 한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자주 못뵙다니..안돼안돼!! 그럴수 없어요 꼭 간간히 소식 올려주셔야 해요~~
최지연
2010-03-28 23:19:03
아이들이 자라면, 어느정도 선을 지나면 다들 그냥 못 계시는 분위기에요. 여기는.
살아가는 방향이 그러하네요. 약간은 이해 하시죠. 오타와 경험자로서.ㅎㅎ
저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갑자기 이리 되었습니다.^*^
잘 해얄텐데......
미라
2010-03-27 09:28
오~~ 언니.. 축하해!!!
남편 성 따라가는거 생각못하고..신지연이라...잠깐 생각했네..ㅋㅋㅋ
언니도 기쁨반, 걱정반이겠네.. 근데.. 일하는 여성이 더 가족과.. 자기자신에 더 애정을 가지는거 같더라고..
고모를찾는데 캐나다에 계신 최지연님 이십니다ㅜ
이분아닌가싶어서 그러는데 아시는분들 계신가요
72년생 05월생 이십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