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어머님들이 이 게시판에 많이 오시는 것 같아 이 곳에 올립니다.
불쑥 부탁을 드려 죄송한데 저희 큰 아이(초4) 특기적성으로 워드2급 준비 중인데(이 번에 필기 미끄러짐) 이것을 계속 해야 하는지 고민 이에요. 워드 자격증이 지금 초4일때 준비를 해야 하는지 꼭 필요성은 없을 것 같은데 제가 컴퓨터에 대해 전혀 몰라서 고민입니다.
혹시 지금 컴퓨터를해야 한다면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한지요.
방향 좀 제시 해 주세요. 동생(초3)도 이번에 고민고민 하다 아이가
하고 싶어해서 워드3급 시작했네요. 시작은 했지만 계속 고민입니다.
어디에 조언 구할 길이 없어 죄송하지만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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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 이렇게 하고있어요!
컴퓨터교육에 대하여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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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는 민재아빠님 덕분에 리누스 토발즈 같은 사람이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하하.. 리누스 토발즈도 어릴적부터 통계학자였던 외할아버지의 통계입력작업을 돕다가 컴퓨터 알고리즘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던데.. 저도 컴 전공하지만 저도 사실 제가 아는분야밖에 컴퓨터를 잘 모르면서 아이에게 어떻게 컴교육을 시켜야할지 막막하네요 하지만 아래분들처럼 어려서의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건 분명해요 특히 아이가 흥미를 갖고 있고 전공을 할거라면요 저는 대학들어가서 첨 컴퓨터를 접했는데 저희 동기들중에는 8비트 컴퓨터를 중학교때부터 갖고놀던 애들이 있었죠 저와 그애들의 격차를 따라잡기란 불가능한거같더군요 물론 저같이 대학와서 컴을 처음 접한 동기들도 박사하고 컴터학과 교수도하고 하지만 아무리 박사교수라도 중학교때부터 좋아하고 쌓은 내공을 따라잡을수는 없는거같아요 피아노를 성인이되어서 배워도 잘칠수는 있지만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될수는 없는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