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고 아이에게 맞으면 한번 해 보세요.뭐든지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면 일을 그르칠수있으니 지금껏 잘 해 오셨으니 느긋하게 마음먹고 천천히 꼭꼭 씹어서 음식을 삼키듯 아이와 재미있게 하시길 빕니다.위 워크북은 아마 렛츠고 워크북보다는 훨씬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쓰기는 단어위주이지만 개념은 다양하게 들어가 있습니다.(과거형 시제도 그림과 함꼐 너무 쉽게 나와있어요.) 워크북을 마칠떄 즈음이면 아이가 짧은 문장을 스스로 읽게 되더라구요.1학년의 정신연령에 딱!인 교재인것 같습니다.애가 스스로 찾아서 했던 워크북이거든요.책을 많이 접한 1학년생 같은 경우 자신감도 심어줄겸 한번해보세요.학년별로 워크북이 계속해서 나와있어요.
'남의 아이가 어떻더라~'는 안중요합니다.초등 1학년이면 아직 시간이 많아요.결국은 얼마나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는지 ,또 자신이 아는 내용을 말로든 글로든 조리있게 잘 말하고 쓰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그건 조급함으로 해결되는것이 아니라 세월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 잖아요?저라면 3~4학년까지 엄마가 시킬수있는한 최선을 다하시고 그 다음에 학원등을 알아보셔도 늦지않다는 생각이 듭니다.잘 하실수있으리라 봅니다.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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