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화나는데 어찌할가요?

글쓴이 답답맘

등록일 2004-07-04 08:49

조회수 3,534

댓글 1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1452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저희아이는 7살이고 6세 그러니까 1년 조금넘게 그룹으로 하는 수업을 했는데요,물론

선생님은 한국 분이시고 달리 어떤 교재나 프로그램이 있는것이 아니라

항상 선생님이 준비해오시는것으로 ,1년정도는 단어위주로 수업했구요,

지금은 알파벳 떼고 파닉스 수업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선생님을 무척 좋아하고 따르길레 영어가 좋은가보다 그렇게 위안하며 있었는데

지금은 간단한dog,cat같은 것도 못읽는 걸 보니까 갑자기 울화가 치밀더라구요.

그동안은 선생님만 믿고 결과에 집착하지 않았는데, 이젠 아니다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이젠 어떻게 뭘해야하나? 너무 고민되고 답답해서 ....

학원을 보낼까 하는데 어디가 좋을지도 모르겠고, 아이에게 괜한 혼란만 주는건아닌지...

내년엔 초등학생이 된다니까 마음이 더 바빠지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상명맘 2004-07-08 01:00 
아이들 처음 영어와 접하게 하고 흥미 잃지 않도록 이끌어 주신 고마우신 선생님일테고 좀더 나아가 퍼닉스든 쓰기든 하여간 속도를 내서 실력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신다면 개인적으로 예,복습을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앞의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단어몇개 더 읽고 못 읽고는 그다지 중요한것 같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1년동안 많이 고생하신 결과 이제 몇번만 알려주면 dog, cat 그런거 잘 읽을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하여간 선생님에대한 아이의 대한 엄마의 꾸준한 관심만이 최선인것 같아요..한1년공부하다 알파벳만 겨우되서 혹은 안되서 옮기면 잘 되곤 합니다. 두번째 학원이 더 나아서라기보다는 그동안 다져놓은 기초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하여간 선생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으시다면 그 다음 중요한것은 꾸준히 하시라는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상명맘 2004-07-08 00:52 
걱정마세요...가장 힘든 관문을 통과하셨다고 생각하세요..
칼리 2004-07-07 11:28 
쓰는 교재가 무엇인지 주 몇회인지..그룹당 아이들 수는 몇명인지..님의 아이말로 다른 아이들은 어느정도인지..영어에 있어 파닉스와 리딩은 빙산의 일각이니 그리 화내지 마시고 다시 한 번 점검해보세요..그리고 아이가 일단 재미있었다는것..을 높이 사시고..집에서는 어떻게 해왔는지 ...구체적인 상황설명이 있으면 더 좋은 조언해드릴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맘 2004-07-06 13:55 
아무리 우수한 학원이나 그룹지도라 하더라도 , 엄마가 집에서 예습 복습 해주지않으면 별 효과가 없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니. 집에서 쉬운 영어책으로 엄마가 읽기하고 듣기를 해주시면 어떨까요? 집에서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그리고 아직 단어를 못읽어도, 저희 큰애 생각를 하면 나중에 보면, 영어를 어려워하지 않고 접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효과가 안 나타나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엄마랑 집에서, 복습예습을 하는것은 어떨까요? 영어는 단어를 얼마만큼 아는것보다 두려움없이 영어를 대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가 생각합니다.영어도 국어랑 같다고 생각하고 집에서 조금씩 가르쳐주세요
박용호 2004-07-05 21:58 
왜 나이 어린 아이에게 무엇을 그리 기대하시는 건가요 자 1년 10년을 볼 수 있는 자신감을 갖고 인내를 하세요 이제막 세상을 위해서 아이는 잘 크고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뭐가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마세요 영어 학습은 이론을 먼저 하지 말라고 했어요 누가 뭐라고 해도 어린 아이에게는 이론을 시키지 마세요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말아야지요 이제 한글도 잘 깨우치지 못하는 아이에게 그리도 요구하는 조건이 많은 신가요 물론 귀하가 올리신 것 뿐만이 아닙니다.다 그렇습니다.읽기 하나만이라도 시켜주세요 제발 10년넘게 한 영어 말을 제대로 하시는 분 없습니다.이론 빵빵하게 100점 맞습니다.말 못합니다.기다리세요 글구 지도자 선정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해 주세요 아이를 욕하게 하지 마세요 무슨 죄가 있나요 조금씩 조금씩 학습 분위기를 만들어 가시는 것이 자모님의 큰 몫이라 봅니다. 다같이 힘을 내세요 글구 좋은 하루 되세요
집토끼 2004-07-05 15:32 
그 선생님이 어떻게 수업을 이끌어 가셨는지 모르지만..(저는 밴쿠버에 사는데요)..여기사는 원어민 아이들도 만 5세 되어서 유치원에 다니게 되면, 그때부터 알파벳 시작하거든요. 만 5세가 넘어도 dog, cat 못 읽는 원어민 아이들 많이 있어요. 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면서 익숙해지는 것과, 말을 할 줄 아는 것과, 글을 읽을 줄 알게 되는 것과, 글을 쓸 줄 알게 되는 것..등등은 그 나이 때 1년 동안(1주일에 몇번씩 몇시간씩 했을지 모르겠지만..) 했다고 해서 눈에 띄게 효과가 나타나리라고 보지 않거든요..차라리 집에서 엄마가 플래시카드를 가지고 Cat, Dog를 일주일만 매일 하시면, 아마 읽을 줄 알게 될거예요.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는 거지요. 당장 단어 몇개를 읽을 줄 아는 것은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소현맘 2004-07-05 11:02 
저도같은 경험이있습니다 파닉스들어가면 금방깨치니걱정마세요 아아에따라 글자에관심이없는 아이가있습니다 글을 읽을줄아이보다 훨씬발음면에서 낫고 영어도 쉽게받아들이니걱정마세요 일단 파닉스시디하나사서 아이랑해보세요 jump start phonics가재미도있고 학습효과도 좋습니다 기운내시고요.. 하루에 20분이라도 아이에게 영어동화책 글자를 손으로 집어가며 들려주세요 읽기는 금새 늡니다
Piglet 2004-07-05 10:01 
덧글을 다실 때에도 좀 더 예의를 갖추셨으면 합니다. 누가 뭐래도 가장 속상하신 분은 글쓴 어머님이시겠지요.. 처음부터 어떻게 하면 영어공부 잘 시킬 수 있을까 잘 아시는 분이 어디에 있습니까? 영어 뿐 만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데 이것이 옳다 그르다라고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다만 우리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 끊임없이 고민하고 알아나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엄마다운, 그러면서도 최선의 방법이 아니겠어요... 지난 1년동안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어 했다는 것도 어찌보면 성과지요.. 괜히 잘못된 방법으로 접근하여 '영어라면 듣기도 싫어,, 또 받아쓰기 할꺼야?'하는 아이들 보단 백배 나은 성과 아닙니까.. 아직 아이는 어리고 앞으로 영어를 대하게 될 날들도 몇 십년이 남았습니다. 너무 조급히 생각마시고요. 아이가 선생님을 따르고 있으니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수업 방식을 바꾸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정 아니다 싶을 경우 가까운 학원 중 어머님께서 직접 아이와 수업 참관해 보시고 아이가 이게 좋아 하는 곳으로 선택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마음먹지 마시고요.. 힘내세요.
예린맘 2004-07-05 09:49 
저희 애와 같은 나이고,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좀 그러네요. 저는 알파벳을 아이 붙잡고 가르친 적도 없고, 단어만 따로 가르치려고 한 적도 없지만, 동화책이나 비디오 1년 동안 보면서 스스로 터득하여 다 알고 있습니다. 화난 마음 이해가 됩니다. 그동안 영어 그룹 과외비로 얼마나 지출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본전 생각부터 나네요. 저도 화가 나네요.. 차라리 엄마가 동화책 사서 열심히 읽어주고, 테잎만 들어도, 그보단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어와 알파벳을 1년을 하다니요. 구시대적 학습법 아닌가요?
포인트 2004-07-04 22:48 
지나가다... 화나십니까?! 스스로 자초하신 일 같군요. 적어도 내아이 교육문제이고, 또 영어는 다른나라 문화인데, 어떻게 선생을 아무나 쓰십니까? 아무 계획없이 갑자기 영어선생과 ABC 들어밀면 아이가 어느날 dog, cat 할 것 같습니까? 죄송합니다만, 내아이를 직접 최전선에서 총알받이 시키지 마시고, 적어도 엄마가 따질것 따지고, 직접 참여해 보고 제일 마직막으로 결정해서 아이에게 내밀어주시고, 또 매일 매일 관심을같고 묻고 답하고... 내 아이의 교육은 엄마의 땀과 노력으로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죄송...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833

 선생님의 역할

[1]
Chang 2004/07/05 2,021 0
5832

 윤선생,튼튼영어 시켜보신분~

[3]  답글 1개 ▼
예빈맘 2004/07/05 4,139 0
5831

 튼튼영어 어떤가요?

[1]
김진영 2004/07/05 2,370 0
5829

 학원선택 조언부탁드립니다

걱정맘 2004/07/05 1,749 0
5828

 curious george 문의요

김미경 2004/07/05 1,629 0
5827

 매직교재가 있으면 바로 시작하세요

일용맘 2004/07/04 2,102 0
5826

 홍보글 삭제합니다-쑥쑥

[4]  답글 2개 ▼
진우맘 2004/07/04 2,133 0
5825

 화나는데 어찌할가요?

[10]  답글 4개 ▼
답답맘 2004/07/04 3,534 0
5823

 우리아이 어디로 보낼까로 옮깁니다.-쑥쑥

궁금맘 2004/07/03 1,480 0
5821

 ABC박사(Dr. Seuss's ABC)를 구입하려면 어디서 해야 하나..

[1]
아하~녀 2004/07/03 1,718 0
5819

 엄마표영어님 보세요.

[2]  답글 1개 ▼
깔깔마녀.. 2004/07/02 3,769 0
5818

 런투리드 문의요

[1]
쌍둥맘 2004/07/02 1,891 0
5817

 책을 읽음으로서 얻는 두드러진 잇점이라면...

[5]  답글 3개 ▼
애경라지.. 2004/07/02 3,091 0
5816

 중복게시글 삭제합니다.-쑥쑥

키라 2004/07/02 1,371 0
5815

 영어캠프 보내고싶은데요

[1]  답글 2개 ▼
영수엄마.. 2004/07/02 2,411 0
5814

 "쓰기의 기본교육'을 1개월에 마쳤습니다

[3]
할아버지.. 2004/07/02 3,995 0
5813

 성원맘, 고맙습니다. 그런데...

[3]  답글 2개 ▼
아직도 .. 2004/07/02 1,933 0
5812

 해석 부탁드려요

[2]  답글 1개 ▼
위니더푸.. 2004/07/02 1,652 0
5811

 다시한번 문의드립니다.

[1]
승혁이맘.. 2004/07/02 1,700 0
5810

 렛츠고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고나 2004/07/02 2,1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