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2
짧지만 긴 글...
호흡을 앗아가는 깊고 깊은 성찰.....파블로 평입니다^^
말을 앗아가는 아픔...
내 모자람을 인식하게 하는 책..............역시 파블로 평
그림 클릭하시면 바로 옛썰~~~! 갑니다^^
때로 내 말이 잡스럽게 얽히지 않는 것이 책에 대한 예의일 것 같은 책들이 있습니다.
이 글은 중게로 가야 마땅하지만................
여기도 인네가 더러는 있어얄 것이고,,,
게다가 레이지는 원래 초게 인네라..
즈이도 게 가서 도왔으니 게서도 여그 와서 좀 놀아줍소사~~~하는 뜻으로다 여기 올립니다~~푸핫핫핫^^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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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파블로가 숨 죽여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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