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를 입학 한지 이제 막 2주가 되었네요.
그동안 다은이를 데리고 다니느라 많이 피곤했는지 이 쑥쑥에 글 올리는 것도 정말 오랜간만이네요.
다은이는 학교생활이 즐거운지 집에 돌아 오면은 학교생활에 대해 말해 주면서
그에 대해서 하나의 그림으로 표현을 한답니다.
아무래도 미술로 자신의 생각과 표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아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 지금도 "미술놀이" 야 말로 아이들의 여러가지의 영역을 나타나게 해 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어도 그 미술을 통해 더 발전 할 수 있었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지고 할 수 있었던 편안한 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초등학교를 막 입학한 다은이에게 유아기때부터 해 왔던 엄마표 영어를 다은이가 즐기는 한 계속 지속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더라도요.^^
그러다보니 초등학교시절에 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로 아이에게 접근하는 방법이 거의 유아기때랑
별다른 차이가 없더군요. 다만 아이의 발전에 따라 아이의 영어책을 Upgrade시켜주는 것이 아이의 어휘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방법을 통해 계속 가정에서의 영어환경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는 엄마가 되렵니다.
1. 말하기와 듣기
(1)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로의 접근
(2) 미술 놀이로의 접근
(3) 일상 생활속에서의 접근
(4) 영어 동화책 활용
(5) 이야기 만들기와 Story Telling
(6) 비디오와 오디오 활용
(7)skylife 영어채널 시청하기
2. 읽기와 쓰기
2. 읽기와 쓰기
(1) 영어책의 제목 활용 - 기본 음가 익히기, 알파벳 눈에 익히기
(2) 아이가 좋아하는 간단한 영어 동화책 활용
(3) 아이의 생각을 유지하면서 써 보기
(4) 워크북 활용
(5) 영어 글 모음집 만들기 - 자기 표현 유도
* 간만에 다은이가 슈렉2 책을 읽는 것을 올려 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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