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 달 전에 여기 게시판에서
잠수네 비판했다가 운영자님한테 옐로 카드 먹었죠.
그래서 잠수네 잠짜도 안꺼내리라 결심했는데.....
질문을 하시니.....
누가 물으면 또 말해주기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집중듣기라는 말은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 공부법 책을 사보니 거기에 있더군요.
흘려듣기 - 그냥 신경 안쓰고 틀어 놓고 듣는다.
집중듣기 - 책을 보면서 한 단어 한 단어 눈으로 따라 가면서 집중해서 듣는다.
집중듣기
연따
정따
첨보는 말이라서 그렇지
별로 새로울것도 특별할 것도 없는 내용들입니다.
지금 그 책을 누구 줘버려서
확인할 길은 없는데
제 기억으로는 그렇네요.
제 기억이 혹시 틀렸으면 누가 코멘트 달아주세요.
한번 해보시고 애가 싫어하면 시키지 마세요.
해서 나쁠건 없는 방법이지만
억지로 시키면 영어 거부감 생기죠.
거부감 생기면 10년을 후퇴하죠.
거부감 고 넘이 아주 젤로 무서운 놈임다.
kimpsalm님의 글입니다.
> 초등 2학년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쑥쑥을 통해 정말 너무나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
> 비디오를 오디오 테잎으로 녹음해서 매일매일 들려주는 것이 듣기에 좋다해서 매일매일 들려
>
> 주고 있습니다. 같은 테잎을 몇주 들려주니 정말 어느날 문득 내용중의 일부를 발음 억양 똑같이
>
> 지나가는 말처럼 중얼거리더라구요. 얼마나 기쁘던지. 그런데 몇달이 지나니 이게 한계가
>
> 있더라구요. 매일매일 생활가운데서 들려주니까 짧고 귀에 들어오는 것은 외우는데 조금 길다
>
> 싶으면 너무 어려워해요. 제가 문장을 다시 천천히 말해주고 설명을 해줘도 이해는 하는데 쉽게
>
> 따라하지는 못하더라구요. 많은 맘들이 집중듣기가 중요하다고 하시던데 정말 이것이 필요한가
>
> 부다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에는 이 집중듣기를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있으면
>
> 알려주세요. 어떤분들은 같은 문장을 몇십번씩 연따를 시킨다. 쓰기를 시킨다. 하시던데 참고로 저
>
> 희딸아이는 그렇게 하면 뒤집어집니다. 다음날로 절대 영어안한다고 할 거에요. 재미있게 집중듣기
>
>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무더운 여름 모두들 쿠~~~~~~~울 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