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단어를 먼저 보여 주기 위해 탁상 달력에다 만들어 봤다.

(달력과 책의 자료는 모두 여기서
대문자와 소문자 경계를 잘라 준다.
- What's this?
- This is a big A. And this is a little a.
- A makes /ae 애/ sound.
(제가 컴퓨터로 발음 기호를 못쓰기도 하고 엄마들이 쉽게 보지 않을까 싶어 한글로 발음을 씁니다.)
(제가 컴퓨터로 발음 기호를 못쓰기도 하고 엄마들이 쉽게 보지 않을까 싶어 한글로 발음을 씁니다.)
- It's a big B, this is a little b.
- B makes /b 브/ sound.

- Guess what?
--An apple, a butterfly.

- Right! /애/,/애/,/애/ apple. It'a an apple.
-/브/,/브/,/브/ butterfly. It's a butterfly.
A~Z까지 달력 두개에다 만들었다.
이렇게 배운 후 책을 만들었다.

하나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아이들이 색칠을 하고 그림은 원래 표시되어 있는 선대로 자르고 글자는 글자 모양에 맞게 잘라준 후
필름지에 붙이면 된다.
필름지에 붙이면 된다.



처음이므로 글자보다는 소리에 익숙해 지도록 한다.
/애/, /브/...
D까지 만들었다.
아이들이 자기가 만든 책이라고 신나서 들고 다닌다.
이만한 알파벳 북이 있을까?
식구들한테 자랑하고 알파벳북을 읽는 우리 주현이 ....
바로 이 맛에 산다.
위 글은 irene06님의 컨텐츠 공모전 응모작을 재 편집한 것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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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과 그림과의 연계
Sound 까지 너무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