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영어방송이 들려요도 몇 년전에 선물받아 대충 읽어 봐고, 잠수네에도 1년 하고 또 6개월을 돈을 들여가면서 바빠서 거의 두달 정도만 잠깐씩 정보를 뺐나?(그런데 이렇게 맘편히 보고 싶을때 구애없이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영 머리속이 바쁘네요. 4학년 딸아이인데요.
리더래빗 시디를 사주려 하는데.. 이것도 웬 종류가 많아요? 나이에 따라 다른가? 대충 구입해야 하나? 어떤 것을 구입해야 하나요?
유선에서 AFN이 나오는데 이것을 계속 틀어주면 좋겠는데 제가 직장맘이라서 TV보는 것을 간섭할 수 없고, 영어방송을 들으라고 했다고 다른 채널도 죽창 많이 보게 되는 즉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보게 되는 폐단이 생길까봐 엄두가 않나네요. (투니버스 이런것과 정규방송의 오락프로그램등, 파리의 연인도 볼거고) 비디오로만 하거나 계속 녹화를 해주어야 되나.. 물론 저도 심지가 굳지 못해 우리나라 방송의 유혹을 끊치 못할텐데..염려 되네요. 해답이 없겠지요? 꿈나무 신호등처럼 텔레비전도 그런 사용시간 프로그램이 있거나 영어방송만 나오면 좋겠는데..
참. 중고로 교재를 구입하는 것 어떤 글에서 읽어본 것 같은데.. 찾지를 못하곘네요. 제가 키즈잉글리쉬 글도 요즘 읽었는데.. 거기서 본 건지.. 아시는 분은 리플을 달아주시면 ....
쑥쑥 맘들이 추천해주신 욕실용 카세트로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이 제품은 화장실 전등을 커면 카세트가 자동으로 작동하고 일보고 나와 불을 끄면 작도이 자동으로 멈추는"자동실행카세트"라고나 할까요.오리진 테이프나 비디오 여러번 보고 그 내용만 복사하여 듣게함으로 매일매일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언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좋습니다.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영어을 노출시켜 주고있습니다. 참고: boris.co.k확인해보세요
소나기
2004-07-31 17:27
변변찮은 리플답니다. 저랑 비스므리 하신 것 같아 왠지 반가와서리...저두 잠수 하다가 기냥 무료사이트 이용하고 있구요. 4학년 아들 영어공부 시키려고 이 더운 여름에 진땀 빼고 있습니다. 영어공부 시키려고 스카이 달았더니 공부하는 시간보다 다른 프로그램 시청하는 시간이 3-4배는 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돈이 들어도 비디오을 이용하는게 났단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중고 교재는 키드샵 알뜰시장이 그럭저럭 괜찮더라구요. 근데 웬 중고책이 그리도 비싸게 거래되는지...그냥 시답닪은 리플 달아봅니다. 여기서 글 첨 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