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시겟습니다.
다른분들은 일부러 부산 해운대에 휴가를 가는데, 그곳에 사시니
항상 멋진 바다를 보실수 잇겟어요.
부럽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6세이면,, 얼마나 영어를 접햇는지 궁금합니다.
맘님이 콕 찝으신 책들은 정말로 훌륭한 책들입니다.
그런데 다들 성격이 다르거든요.
우리나라에 많은 과학책들이 들어와 있는데요.
같은 주제라도 접근방식이 다릅니다.
( 그렇다고, 제가 다 본건 아니지만,, ㅡㅡ;;)
맘님의 아이가 과학을 좋아한다고 하셧는데요.
영어를 접한지 꽤 되고, 어느정도 이해수준이 있다면, 그리고 과학을 어느정도나
아는지,, 그정도에 따라서 추천해 드릴책이 다르거든요.
만약에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됫다고 하신다면,,
싸이언스를 강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문장이 짧고, 정말로 홀륭한 사진으로 아이의 기본적이 과학의
세계를 구축할수 있습니다.
영어를 접한지 좀 됫고, 어느정도 이해력이 있다면,
세상에서 제일 잘나가는 과학동화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마치 실타래가 술술 풀려나가듯이
이야기가 그렇게 풀려나갑니다.
쓰인 어휘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여려 과학 현상을 알기쉽게 풀이햇으니까요.
그리고,, 아이의 수준이 영어도, 과학적인 지식도 어느정도 된다면
인포액티브를 강하게 권하고 싶네요.
그동안 축적된 과학적인 지식을 다시한번 정리하고,,
활용해볼수 잇는 훌륭한 책입니다.
저두 아직 아이가 어려서 ( 과학적인 지식이 짧으므로),, 편히 쉬라고
아직은 놀리고 잇는데요.
이젠 다시 활용을 해볼까,,하고 잇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중에서 좀 발췌를 해왔습니다.
*사이언스 스토리북
정말로 널리 알려진 책입니다.
저두 간결하지만, 선명한 사진에 반해서 샀지요.
글자도 별로 없습니다. 읽기용 책으로도 쓰인다고 하지요?
과학을 처음 접해주시려는 분에게 강력하게 권하고 싶습니다.
우리 딸이 제일 좋아하는책은 water 였습니다. 이 책들은 작년에 많이 봤고요. 지금은 안보기에,,
과거로,, 그래서 많이 잊어버렷지요. ㅡㅡ;;
*water 를 통해서 바다, 강, 시내, 얼음,수돗물이 다 물이 라는걸 알앗습니다. 그리고 too라는 개념도
익혓구여.
위에 언급하지 않은 나머지 모든 책들이 그야말로, 주옥같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이라면 개념일수 있으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잘 나가는 과학 동화
이 책은 제가 넘 좋아해서, 낱개로 하나, 둘씩 사다가, 최근에 쑥쑥에서 공구할때
한꺼번에 30권(이던가요?) 를 구입햇지요.
받아보고 넘 맘에 들었습니다. 상세하면서도 비교적 쉬운설명,, 거기에다가 읽으면서
내용에 빠져들수가 잇으니까요.
아직은 물론 다 읽어보지 못햇습니다. 그중 몇권만 읽어 봣지요.
( 제가 그렇게 부지런한 사람이 아닙니다. ㅡㅡ;;)
이렇게 아직 다 읽어 보지도 않앗는데, 이렇게 써두 되나 모르겟네요.
하지만, 몇권만 읽어봐도 이 책의 좋은 장점들을 알수가 있지요.
이책은 과학책!! 입니다. 아주 쉽게 풀이한것이요.
*From caterpillar to Butterfly 에서는 애벌레에서 나비 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아이들이 관찰
하는 형식으로 썼지요.
( 그림위에 적힌 작은 문장들을 옮기면요)
The mother butterfly lays her eggs on plants that the caterpillar will eat.
These are called host plants.
The caterpillar is also called the larva.
The caterpillar eats and grows for 12 to 14 days.
The chrysalis is also called the pupa.
The caterpillar stays in the chrysalis about one week.
~~~~~
쉽고 간결한 문장이지만, 적절한 설명이지요?
저는 여기서 larva, pupa를 첨 보았답니다. 이글을 쓰면서 다시 한번 반성이,,ㅡㅡ;;
다른 책들도 과학적인 용어를 사용하긴 햇지만요, 대체로 이런식의 문장이 많이 쓰입니다.
울딸이 좋아하는 Moon에 관한 책은요,,
* The Moon seems to change 가 있는데요.
정말로 이책을 읽으면 Moon에 대해 왠만큼 아는듯한 착각? 이 든답니다.
저두 이책은 한두번 밖에 못봣습니다. ㅡㅡ;;
New-crescent-first quarter-full-third quarter-crescent- new
로 변하는 Phases of the Moon이 자세하게 나와있지요.
* How many teeth
이걸 보고서, 울 딸이 upper teeth, lower teeth, cavity등등을 알앗습니다.
왜그런지 이책을 좋아하더이다.
어린 아가는 이빨이 없다는 것도 알더이다.. ㅡㅡ;;
제가 좋아하는 문구는요,,,
His front teeth have sharp edges.
He uses them to bite things.
His back teeth are flat.
He uses them to chew things.
이지요.
실생활에 바로 응용하기 좋지요. ㅎㅎㅎㅎ
어린 아기는 이빨이 없다가, 이가 나고,, 이가 빠질쯤 되어선, old teeth는 빠지고,
grown-up teeth를 갖게 된다는 얘길, 가족을 통해 쉽게 풀이 햇지요.
유용한 표현도 많이 익힐수 있습니다. ( 저두 앞으로 익혀야지요. ㅡㅡ;;)
> **사이언스 스토리북**
>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동화** (정확한 제목을 모르겠어요..)
> **인포액티브**
>
> 이렇게 있는것 같은데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 사이언스 스토리북은 페이지당 문장 하니씩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혹시 교재를 써 보시거나 알고 계신분이 있으시면 소개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
> 참, 얼마전 첫발견시리즈를 구입했었습니다.
> 아직 다 보진 않았지만 본인에게는 약간 어렵나봅니다.
>
> 더위 잘 이기시고 혹시 부산으로 휴가오실분은 제게 연락하세요.
> 그럼 수고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