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는 아이본인이 좋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아이는 애기때 온갖 비디오가 많았습니다. 사고 받고 해서요.. 그런데 아무리 좋은 것도 본인이 안 좋아하는 것은 끝까지 안보더군요. 바니와 친구들,블루스클루스, 닥터 수스등..결국 안 봤습니다. 아이 친구들이 우리집에 와서 비디오를 보는 경우 영어자막인 것은 자기들이 아주 좋아하지 않으면 대개는 외면하더군요.
반복해서 봐야 하고 이해하기 힘든 영어비디오 선택의 첫번째는 본인들이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함께 할인매장이나 대형서점에서 선택하게 하시거나,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본 후 사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해리포터는 영국식영어라서 전 좋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아이가 졸라서 1편, 2편 모두샀습니다.그런데 여자 남자 아이들 가리지않고 애들 모두가 보고,또 보고 지치질 않아요. 우리 아인 영어를 너무 흉내내서 나중엔 보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학원에서 나 홀로집에를 보았다고 하는데 사진 않았지만 아이가 재밌어하고 그것도 대사를 잘 따라합니다.
요즘엔 니모를 봅니다. 이것은 금방 따라하진 않지만 시간만 나면 보려하네요.
교육방송에서 했던 도라의 영어나라를 좋아하는데 넘 쉬워서 도움이 안될까 했는데..어느날인가는 afn에서 (월혹은 화 아침인데) 도라의영어나라를 보고있더군요. 우리말없는 도라는 좋은 것 같아요.
슈렉도 좋구요 여자아이들은 디즈니만화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요즘에도 엄마의 선택인 비디오는 저만 봅니다. 나라도 보면 아이가 혹 관심이 생길까 해서요.
아이와 제가 일치했던 것은 프랭클린인데, 1학년때 있는대로 다 사서 봤는데 , 3학년에겐 좀 재미없을 것 같네요.
딸셋맘님의 글입니다.
> 초등학교 3학년 1학년 여아들이 보기에 적당한 비디오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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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이제 신경써서 시작하려는 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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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도 있고 흥미도 있는 그래서 영어가 좋아지는 비디오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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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테잎만 듣는 정도라 아직 영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희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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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좋은 비디오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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