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인 요즘 가은이는.. ..
블루 책만 보면 제일 먼저..
"Hi~~ Steve~~ " " Hi~~ Blue~~~" 하고 말하고..
수첩같은것만 보면 뒤로 숨겼다가.. 앞으로 쭉 내밀며..
"Handy Dandy Notebook"~~~~ 외치고..
의자에만 앉으면 두손을 뺨에 대고
"Thinking Chair" ~~
Mail 송을 혼자 응얼 거리다가... 끝에
"Mail"~~~
두팔을 왼쪽 오른쪽으로 흔들다가....
"Blue's Clues~~" "Blue's clues~~~~" 노래하고..
전 비디오를 가은이가 책을 좋아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사용하기에
비디오를 보여주는 회수가 일주일에 한번 정도로 지금까지 3~4차례
불루 비디오 보여 주었을뿐인데..( 블루책은 대여섯권은 되네요...) 녀석이
스티브에 반한 모양입니다... ^_^ 완전히 블루매니아입니다.....
오늘밤 블루 노래를 불러주며, 딸의 재롱에 흠뻑 빠져 볼까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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