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영어 성적과 의사소통능력은 별개라는 것을 직접 입증이라도 하듯 정말 너무나 큰 차이가 나네요.
얼마전 텝스와 대원외고경시에서 영어능력 Level 1등급을 받았는데 이 정도라면 외국인으로서 최상급 수준의 의사소통능력이며 원어민에 버금가는 수준의 4가지영역의 영어수준이라 하는데...허걱... 의사소통능력은 3급(텝스 레벨3+ 중장기간 집중교육을 받으면 한정된 분야의 업무를 큰 어려움 없이 수행 할 수 있음) 정도라고 본인은 생각하네요.
그렇다면 공인능력 영어시험의 점수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가?
토플이나 토익보다 한국인에게 요령이나 암기 단기집중훈련같은 편법으로 쉽게 점수를 얻을 수 없는 시험이라해서 응시해 보았는데 점수는 잘 나왔지만 정말로 이 시험의 신뢰도를 믿어도 되는가 의심됩니다.
한국인의 영어소통능력을 정확히 평가받으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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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math 중 Fraction
영어성적과 별개인 의사소통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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