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과 초1인 아들만 둘입죠 ^^
원래 큰 목소리 였지만 아들 두놈(?) 키우고 보니 목소리만
커지더이다 ㅎㅎㅎ
비탈님 말씀대로 방학때 좋은 계획 있으면 쑥쑥에 올리려
했건만 기냥그냥 친정(울산)쪽에서 계곡과 바닷가며 해수욕장
으로 놀러만 다니고 (둘째가 방학되기전에 매미잡다 나무에서
떨어져 )응급실로 부랴부랴 에궁 11바늘 꿰매는 소동에 이번
여름방학땐 머리까지 물을 넣지 못하고 ㅠㅠㅠ 그래도 어깨까지는
물이 들어가야 되니 수영모 쓰고 한번은 들어가니
에고 아직 실밥도 안뽑고 실컷 놀아라 9일간의 휴가 갯벌도 가고
별수확은 없었지만 온몸이 시커멓게 그으르고 껍질(?) 까정 벗겨
져서 ㅋㅋㅋㅋㅋㅋ
쑥쑥이 있기에 집에서만 모든교육이 이루어지는 저희집은 언제나
밥 안먹어도 든든하듯이 든든합니다. ^0^ (저 저녘 안먹었슴다)
한번씩 힘들고 나태해질때 쑥쑥에 들어와 한번씩 힘을 내지요 ^^
다름 아니라 큰놈(?) 계속 하고있는 켈리영어만화 교재 를 한번
다른 교재로 바꿨으면 해서요
영어만화 삼국지 비디오와 책으로 된 교재를 써 보신분들 어떤
출판사가 재미있게 잘 구성되어 나왔는지 의견 짧게나마 부탁드립니다.
몇군데 뒤져 봤는데 제가 찾지 못해서 올려 봅니다.
방학이 이제 몇일 남지 않았는데
큰놈(?) 새로운 게임 다운 받았다며 줄이 4시간을 오락함다 ㅠㅠㅠ
그래 싫증날때 까정 실컷 해봐 ???
아니지 너 알아서 끝내겠지 싶었겄만 엄마 잔소리 해야 겄다
이제 그만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