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도 3돌때 한글 줄줄 읽고 레고도 잘하고 모든지 다른 아이들보다 잘해서 저도 권유를 받았었는데 지금은 초딩2학년인데 집중력과 승부욕이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뛰어난 것 뿐이지 영재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둑을 7세때부터 배웠는데 또래보다 뛰어나다해서 내년에 아마1급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 아이들은 다른아이들보다 약간 빠를뿐이지 그래서 다른아이들보다 쉽게 할뿐이지 아직은 영재란 틀에 가둘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잘 개발시켜주는것이 좋댜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우리아이는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놀고 집에 와서는 책상에 앉아서혼자 종이접기(혼자독파함)나 만들기를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맘
2004-08-20 12:37
말씀대로 피아노(음악)에 재능이 있을것두 같고.. 달리보면 수학등에 재능이 있을것두 같구.. 뭐 그런것들이요. 우리엄마들의 중요한 역활중에 하나가 정말로 제일 재능이 있고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것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인것 같아요. 여기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조기교육의 목표두 있는것 같구요. 어렸을때 두루 섭렵시켜보고 젤로 잘하는것 골라주기요. 영재인가 아닌가 그런 물리적 테스트에 의한 기준보다는 엄마가 자기자식 보면 객관적은 아닐지 몰라두 느낌이 화악 오는 부분을 키워주는것두 괜찮을꺼 같아요. 넘 도움이 안되었죠? 나름대로 자식키우면서 느낀것 써봤어요
혹시맘
2004-08-20 12:32
학습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있잖아요. 또래보다 빠르고 집중력과 집착력두 강하구요.그런데 대충 이런아이들이 여러가지 방면에서 두루두루 두각을 보여주니깐 영재일까? 혹시 하는 아이들의 진짜 재능찾아주기가 쉽지 않은 경우를 만나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