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가 준 효도 쿠폰을 오늘 사용했습니다. 다은이에게 읽은 책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나 들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다은이는 Ladybird사에서 나온 "Mog in Charge"라는 책을 들고와서 책에 관련된
이야기를 다음과 같이 저에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은 이번에 싱가폴 여행 갔었을때에 '보더스'라는 서점에서 다은이가 읽어 보고 재밌어 해 사
가지고 왔는데,, 아무래도 마법사나 또는 이런 뭔가 만들어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다은이에게
큰 호기심을 끌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도 이 책을 읽고 난 후 '마법의 약'을 만들어 보곤 했답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다은이의 독후감이 시작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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