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맘님처럼 저는 한일자( ㅡ ) 놓고 그것이 한일자인지조차 모르는
실로,, 중국어는 완정꽝인 맘입니다.
우리 아이가 중국어를 대하는 시간은 오로지 선생님이 오실때인
일주일에 딱~~~ 40분,, 그것이 고작이지요.
지금 시작한지 얼마 안되엇으니까,, 머,, 잘할턱이 잇습니까,,
그런데, 고작 그 40분을 가지고도 아이는 나름대로 중국어를 받아들이더이다.
몇마디 중국어도 하고,, 그리고, 때론 선생님이 말하는 문장도 따라서 말하고,,
그리고, 선생님이 하라는것은 대충 눈치로 맟추고,,
암튼, 저야, 완전히 중국어를 모르니까, 아이에게 관리도 안되고,
또 중국어는 영어와는 달리, 교재도 별로 없고, 동요같은 테잎도 거의 업고,,
그래서 중국어 환경을 만들어 줄수가 없지요.
아니 사실은 변명,, 영어하나 만들어 주기도 벅찹니다.
그러니, 어차피 영어나 중국어나 같은 언어이니, 경우도 비슷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엄마가 영어를 못해도 환경은 만들어 줄수 잇습니다.
그리고, 그 환경속에서 아이는 나름대로 자신만의 영어를 만든답니다.
오래전 제가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킬때, 하물며 고등학생도,,, they is 라고 쓰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앗답니다.
대학생도 회화를 할때는 가장 많이 틀리게 말하는게, he,와 she 입니다.
요즘 수능은 어떤지 모르겟지만, 그당시는 거의 독해를 잘하느냐가 관건이엇지요.
그런데,, 그넘의 독해를 아이들이 잘하기가 쉽지가 않다는 겁니다.
그러니, 엄마가 조금만 노력하셔서, 영어를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만들어주는것도
또한 아이에게 줄수잇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동화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노래도 같이 신나게 들려주시고,,
여러가지 게임등도 해주시고,, 아님, 테잎등을 자주 들려주시고,,
좋은 비디오도 보여주시고,,
지금은 당장에 표가 안나도, 나중에 아이가 자라면서,, 점차, 서서히,, 확~~~
표가 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