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A Jigsaw Jones Mystery 2007-03-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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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Jigsaw Jones Mystery

            

 

 

평범한 초등학교 2학년 탐정인 소년 Jigsaw Jones는 문제를 풀어 나가는데 있어서

강한 끈기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사건이 다 풀릴 때까지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엄마들이 원하는 바이지요^^) 그의 본명은 Theodore인데 부모님과 선생님을 제외하고는 모두 Jigsaw 라고 부르지요. 본인도 물론 Jigsaw라고 불리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각 권이 형식은 일정합니다. 친구들이 의뢰할 사건을 가지고 나무 위의 사무실로 찾아오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매 사건 당 1달러의 수수료를 받지요. (가끔은 5 달러를 받기도 합니다만^^) 이 수수료의 반은 조수인 Mila라는 여자 친구에게 나누어 주고 함께 일을 합니다. 우리 정서와 약간 맞지 않지요? 하지만 서양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창고 세일이나 레모네이드 판매 등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용돈을 버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답니다.

 

Nate the Great 의 조금 높은 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문제 해결 방식도 Nate the Great보다 약간 수준이 높습니다. 사실 Nate the Great는 본격적인 챕터북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미흡한 접이 있지요. Jigsaw는 마치 Jigsaw puzzle을 맞추듯이 전체적인 그림을 머리 속에 그려가면서 차근차근 풀어 나갑니다. 이 책도 Junie B 처럼 1인칭 화자가 서술하는 형식을 지녀 좀 더 친근하게 여겨집니다.

R.W.Alley 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본격 미스터리라기보다는 미스터리를 곁들인 성장소설(?) 이라고 하면 더 정확할 것 같네요. Mystery라고는 하지만 spooky하거나 지나치게 serious하지는 않은 사건들 -- 동전을 잃어버린 일, 햄스터를 잃어버린 일 등등 학교에서 혹은 친구들 사이의 작은 일들 -- 이 주요 의뢰건들이거든요. 아직 본격 미스테리물을 접하기엔 조금 이른 시기의 아이들용인게 맞네요^^

 

25번까지 그리고 Super special 3권은 문진 미디어에서 별도로 제작한 테잎과 함께 나옵니다.테잎의 빠르기는 쥬니비 정도 혹은 약간 느리다고 할 수 있지만 톤은 약간 낮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쥬니비 풍에 가깝다고 느낍니다. 비교적 정확하게 또박또박 읽어 줍니다.

 

 

(톰 크루즈 닮지 않았나요? 저만 그렇게 생하나요??^^)

 

New York의 Oneonta에서 대학을 졸업한 그는 Scholastic 출판사의 어린아이들 책과 관련한 카피라이터로 일을 합니다. 이곳에서 그는 그 당시 유명한 작가였던 Maurice Sendak, Eric Carl, William Steig, Jonna Cole, Bernard Waber 등을 만나게 됩니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 훗날 자신만의 책을 쓰게 되는데 James Preller는 1986년에 첫번째 작풍을 출간한 이후 여러 작품들을 썻습니다. Hello Readers 의 sports, animal 등에 관한 nonfiction시리즈에도 그의 책이 포함되어 있구요. 그 중 최고의 책은 단연코 Jigsaw Jones 시리즈이지요.

 

그는 작품을 쓰면서 Mitzy Kafka,James Patrick, lzzy Bonkers 등의 다양한 필명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Jigsaw를 완벽하지 않은 인물로 만들어 놓은데 대하여 그는 너무 완벽하면 지루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간은 부족하고 우스운 듯한 인물로 설정하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는 소신을 가지고 있는 멋진 아이랍니다. 

 

그는 7남매의 막내로 태어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Jigsaw 를 막내로 설정하고 나머지 가족들을 구상해냈다고 하는데 현재 New York에서 아내와 두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Do you ever get ideas from real life?
I watch people closely; I listen to their stories; and...well, I steal them! Here's a few examples: I routinely visit classrooms, just to spy on what's going on. I loosely modeled Ms. Gleason on a real second grade teacher. And, yes, I even knew a boy nicknamed
“Wingnut” because of his large ears. So many, many, many real things in my life go into the books.    
                                                           

 

  * 구성 : 28권 /테잎 있음(문진미디어 제작)/80 pages 내외

  * 녹음 속도 : 분당 110단어 

  * RL : 2.0 이상

  * 장르 : Mysteries & Detective Stories

  * 출판사 : Random house

  * 책

   # 1. The Case of Hermie the Missing Hamster

   # 2. The Case of the Christmas Snowman

   # 3. The Case of the Secret Valentine

   # 4. The Case of the Spooky Sleep over

   # 5. The Case of the Stolen Baseball Cards

   # 6. The Case of the  Mummy Mystery

   # 7. The Case of the Runaway Dog

   # 8. The Case of the Great Sled Race

   # 9. The Case of the Stinky Science Project

   #10. The Case of the Ghostwriter  

   #11. The Case of the  Marshmallow Monster

   #12 .The Case of the Class Clown

   #13. The Case of the Detective in Disguise

   #14. The Case of the Bicycle Bandit

   #15. The Case of the Haunted Scarecrow

   #16. The Case of the Sneaker Sneak

   #17. The Case of the Disaappearing Dinosaur 

   #18. The Case of the Bear Scarer 

   #19. The Case of the Golden Key

   #20. The Case of the Race Against Time

   #21. The Case of the Rainy Day Mystery

   #22. The Case of the Best Pet Ever

   #23. The Case of the Perfect Prank

   #24. The Case of the Glow-in-the-Dark Ghost

   #25. The Case of the Vanishing Painting

Special Edition #01 l The Case of the Buried Teasure.

Special Edition #02 l The Case of the Million-Dollar Mystery

Special Edition #03 l The Case of the Missing Falcon

 

 

현재 31권까지 출간되어 있구요, 스페셜 에디션의 경우도 계속 나오고 있고 국내에서는 25권까지와 스페셜에디션 3권이 들어와 있어요. 아직 이 시리즈가 없고 여러 단계를 구입하시기 망설이신다면 Super special 3권만 읽혀보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Nate the Great  다음에 보면 좋은 탐정 시리즈입니다. 70~80 페이지 great 에 비하면 약간 분량이 많지요. 이 정도면 본격적으로 챕터북을 읽는 아이들에게 맞다고 할 수 있겠지요. 책을 읽다보면 중간 중간 사건 노트(The Detective Journal)가 나옵니다.

유아 영어 때 접했던 Blues clues에서 처럼요.^^  Case, Client, Suspects, Clues 등등이 적혀 있는데 책을 읽어나가면서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이 사건 노트는 북 리포트를 쓰거나 요약하는 데 요긴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요것과 고민되게 만드는 게 잘 알고 계시는 A to Z Mysteries 시리즈인데요. 비슷한 성향의 추리물이고 리딩 레벨도 별반 차이가 없다 보니 꽤 고민되게 합니다^^  섣불리 결정하지 마시고 각각을 낱권으로 구입해서 아이들 반응을 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조금 더 높은 바로 위 레벨에 Freaky Joe club Secret File이 있습니다.

 

       Nate the great              Oliva Sharp                           Jigsaw Jones

                          

 

      A to Z mysteries                         Freaky Joe club             Encyclopedia brown

                        

 

챕터북 비교표를 찬찬히 살펴보면 리딩 레벨 2~3에는 추리물이 주로 위치하고 있고 3~4 레벨에는 환타지물 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무의미하게 그렇게 배열된게 아니라 우리아이들의 정신연령이나 주 관심사에 맞추어져 있는 유의미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 9. The case of stinky science project 

 

 

                                     

 

 

이번엔 한 챕터를 골라 분석하며 읽기 보다는 전체를 보는 것으로 접근해보았습니다. 읽기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고 나서 활동으로 계획을 잡아서 해보았구요. 사실 아이들은 이 방법이 더 편하고 재미있을거에요^^


Before Reading

 

동화책에서도 많이 해보셨듯이 제목이나 표지를 보고 내용을 추측해보았습니다. 먼저  Jigsaw 에 대해서 얘기해보고 그림과 제목을 보았을 때 어떤 사건이 벌어질 것 같은지 얘기 나누어 보세요^^ 여기서 했던 이야기대로 진행이 되는 지 아님 전혀 다른 사건인지 읽어보면 알 수 있겠지요. 표지 그림을 보면 화산 활동 실험을 하면서 뭔가 지독한 냄새가 나는 모양이에요 작가는 James Preller이죠 작가이 다른 작품이야기나 자라온 환경등.. 작가에 관한 이야기도 잠깐 해주세요^^


During Reading

 

사건과 의뢰인, Suspects,Clues 등을 메모해 가면서 읽으면 좋습니다. 중간 중간 누가 가장 의심스러운지, 왜 그런 일을 했을까 질문해 가면서 읽는 것도 좋구요.  During Reading을 어떻게 활동했느냐에 따라 책의 이해도는 현저히 달라진다고 봅니다.

또한 중간 중간 어려운 단어들을 체크해 보세요. 사전을 찾아보라는 뜻은 아니구요. 따로 옮겨 적는 다거나 그 페이지를 표시해놓고 다 읽은 후에 아이가 읽으면서 유추했던 뜻이 맞았는지를 최종적으로 사전을 통해 확인하는것도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챕터북을 읽기 시작한지 이제 1년 ~2년 정도 되었다면 단어의 정확한 의미나 스펠링을 확인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어휘가 되기 위해서는 확인작업이 중요하지요.

 

After reading 

 

이책을 다 읽은 후 처음 추측했던 것과 같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읽고 난 후 할 수 있는 활동으로는 이해도를 확인하기 위한 간단한 작업이 들어갑니다.ㅋ(엄마들이 제일 원하는 부분ㅋㅋ)

 

아래 내용은 제딸아이가 한것인데..

워크시트에 있는 워드퍼즐이나 인물분석들을 아이와 같이 해보세요. 재미 있어할거에요^^  

 

 

 

          

 

 

리뷰를 써보는 것도 좋구요. 아래 글은 리뷰싸이트에 올려져 있던 글인데 시작,중간 ,끝 부분을 잘 나누어 써놓았더라구요.참고해 보세요^^

 

또한 미국아이들의 북 리뷰를 보고 싶으면 아래 싸이트를 방문해보세요

 

http://www.scholastic.com/titles/jigsawjones/

출판사 홈피입니다.저자의 사이트입니다. 작가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자신의 성장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http://www.jamespreller.com/

저자의 사이트입니다. 작가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자신의 성장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http://www.billybear4kids.com/jigsaw-puzzles/main-page.html

Jigsaw Jones 시리즈와는 관련 없지만 다양한 puzzle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Children's Book Reviews

Alan Brown
http://www.alanbrown.com/Websites/JustForKids/Menu.html
Reviews by kids. Will post reviews.

Eduplace Books

http://www.eduplace.com/kids/rdg/chall.html

Kidsviews by and for kids. Send a kidview. see  a sample, or search archives by title or last name. View a sample review.

Kids Read
http://www.kidsreads.com/

Both teacher/student reviews and professional reviews. Check out past reviews  by title. Formal submission process.  

 

Read, Write, Now
http://sunlite.bamaed.ua.edu/ReadWriteNow/

Read and write book reviews. No longer accepting submissions.

 

Spagetti Book Review By Kids For Kids
http://www.spaghettibookclub.org/

Book reviews by kids. Organized by title and authors. You must be a participate in the program to submit reviews.

 

World of Reading
http://www.worldreading.org/

Explore reviews or write your own.

 

Write On

http://www.thinkquest.org/library/site_sum.html tname=J001156&url=J001156/

A ThinkQuest project by students.

 

 

 

Jigsaw Jones

And The Case of the Stolen Baseball Cards

 By james Preller 

   

 Reviewed by Tremont August 30, 04

In  the beginning of the book this boy names Eddie and his Jigsaw were on the bus. Eddie started showing all of his cards to everyone on the bus. He had worn the same baseball shirt from yeserday and it was stinky. That day at school the cards were stolen. In the middle Jigsaw helps to find the cards. He found a code it said meet me after school. They had another code, it was about an apple that Eddie likes to eat. So that's how he knew it was Eddie because they are real smart and he had another binder to trick them.

Anyway, I've got a question, why did he have another binder???? So he could have one with his baseball cards in it and the other one to have because he could keep the other one empty so he would lie to everyone.

At the end he had tried to blame this girl named Kim Lewis.

He had pretended like he didn't do it. I felt mad because he had done that becaue it was a mean thing to do that. I like this book becaus I love  Mysteries. I think I always get into these myseries when I read them. I juet love these books that I can read them all at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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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sally 2018-04-11 23:36 

이 책도 눈여겨보고 있었어요 아무래도 추리물들이 한권안에서 사건발생 전개 해결이 모두 진행되니 학습적인 효과가 크더군요^^

라바 2007-11-07 16:37 

직소존스미스테리

이책이요 책안의 기발한 시크릿코드

잼나지 않나요??

그리고 한번씩 아빠가 읽어주는

혹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읽어주는 책에

제가 아는 책이 나오면 아이는 암 생각없지만

저 혼자 좋아라하며

아~얘들도 이런책을 진짜로 읽는구나~~한답니다.

ㅋㅋ 유치하지요??ㅎㅎ 

읽은지가 좀 되서 기억은 잘 안나네요..ㅉㅉ

나중에 함 찾아보고 목록함 올릴게요~~(언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