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1
책을 주욱 읽다보면 생각지 않게 라임이 느껴지는 글귀를 찾게 됩니다.
요즘 읽는 책 중에서
라임이 살아있는,,내용도 재미있는,, 게다가 그림도 너무 정겨운
그런 책 몇권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요..
The Gruffalo
너무도 유명한 이야기 이지요. 마치 이솝우화라도 보는 듯한..생쥐의 현명한 활약이 인상적입니다. 내용도 재밌지만 운율도 살아 있어 더 재미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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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율을 느껴 보세요.
The Snail and the Whale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달팽이와 고래의 우정이야기입니다. 정말 고래위에 있으면 점과도 같이 작아보이는 달팽이와의 여행을 통해 쌓이는 우정에 관한 내용이지요..^^ 이 책도 운율이 살아 있어 운율을 살려 읽어보기 참 좋습니다.. 그림이 너무 예쁘지요? |
운율 살펴보세요.^^
★준서가 운율을 살려 읽는 모습입니다..음을 좀 넣으면 마치 챈트를 하는것 같겠지요?
★위 두 책은 바로 이분들의 작품입니다.^^
글쓰신 분 :
Julia Donaldson 그림 그리신 분: Axel Scheff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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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Donaldson 여사님ㅎㅎ....저리 생기셨어요..웃음속에 아이같은 감성이 느껴지네요.^^
이 분 글의 특징이라면 운율이 잘 맞는 한편의 노래같은 글과 책 속에 내재해 있는 유머감각입니다.
많은 작품을 인상좋은 저 그림그리는 아저씨 Axel Scheffler와 함께 했지요.
둘의 호흡은 참으로 환상적이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인생에 있어서 이런 환상적인 일 파트너를 찾기는 참으로 어려울 텐데요.
그래서 부부가 작가와 일러스트를 함께 하는 경우도 많구요.
요즘 접하는 책들의 작가들의 사진을 이렇게 찾아보곤 하는데요.
느낌이 어떠신가요?
또 다른 그 작가분의 책을 찾게 되면 얼굴도 쓰윽 떠오르면서 그 분과 친해진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누구맘대로 친하다는 건지..ㅎ)
★ Julia Donaldson 와 Axel Scheffler 의 환상의 하모니
운율이 있는 책들을 연거푸 읽다 보면
나중엔 아이가 스스로 생각지도 않은 책에서 운율을 찾아내게 되더군요.
엄마가 일부러 운율이 느껴지는 책들을 모아서 보여주시는 것도 좋겠어요..
이 책도 운율을 찾기 좋은 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이쁘구요.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라임의 진수 닥터수스의 책들
영화로도 나왔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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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라임이 살아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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