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1일 토요일
예쁜 옷들
홈플러스에서 나의 옷을 샀다. 나는 다른 옷들도 조금 구경했다.
그 옷들 중에서도 신기한 옷,예쁜 옷, 멋진 옷등을 보았다.
나는 엄마께서 사신 옷들 중에서 가장 예쁜 옷은 보석이 박혀 있는
다홍색 원피스이였고 멋진 옷은 하얀색 망토였다.
엄마께서 음식을 사실때 나는 옷들이 말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상상했다.
그랬더니 이런 생각이 번쩍들었다.
옷들이 나를 지켜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만약 옷들이 나의 상상처럼 말하면 곧바로 친구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옷이랑 놀면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옷이 나를 도와줄 수도 있고 내가 옷을 도울 수도 있다.
옷하고 내가 서로 도우면서 살면 옷도 편하면 나도 편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옷들은 나의 상상처럼 말을 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가지 방법은 있는데 그 방법은 아주 쉽다.
어떻게 말을 하는 옷을 만나냐면 바로 꿈속에서 만나는 것이다.
만약 나의 꿈속에서 즐거운 옷을 만나면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말을 하는 옷을 만나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꿈을 꿀 수 있도록 누군가가
나를 도와주기를 바란다. 나는 꼭 내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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