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6 딸아이의 저항에 힘이 부칩니다.
공부잘하고 점점더 똑똑해지고 논리적이 되어가는 딸아이
말대답 꼬박꼬박하고 싫어하는 표정 하기 싫은 거 답하게 하면 고개 옆으로 돌리고 입으로만 네
한숨 푹 쉬고..
이번엔 몇대 때리실거예요?
엄마는 때리면 다 해결 되는 줄 아시죠?
전형적인 청소년기 반항아가 요즘 우리 딸입니다.
저에게만 그러려니 했더니 학교에서도 그런듯 싶어요.
뭐든 왜 그렇게 해야 하네요.
저의 사춘기가 그러했고요.
사실 더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놓여 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1. 회초리를 들어서라도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못하게 한다.
2. 그자리를 얼른 피해 나중에 쪽지를 쓴다..
3. 벌을 서게한다.
중학생 아이들 잘못 하면 어떻게 다루시나요?
용돈삭감도 별 안 먹히고 .....
저 같은 고민 하시는 분 안 계시나요?

쑥쑥몰

> 




 



벌받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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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모습에서 자신의 어릴 적의 모습들이 보이신다면
조언이 필요하십니까...
그 모습들에 답이 있는것을요.....
내가 그 때 어떤 마음이었는지,,세상을 향해, 부모를 향해, 또는 나 자신을 향해,,,
때로는 유전자가 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힘 내세요..
이렇게 사춘기를 치룬 아이들,,이 시기를 잘 이겨내면 아주 멋지게 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