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찢어지고 튿어집니다.!!!ㅋㅋㅋ
어디 떠들데가 없어서 오늘 또 글을 올립니다.
리딩타운과 영도에서 레벨테스트를 해봤습니다.(테스트를 한지 넉달이 다되어 가길래...)
하루 한시간 이상은 꼭 오디오와 함께 4.0정도의 책들을 읽었습니다.
잼나게 읽은 책들중 2.0~3.0의 책들과 만화책은 오디오 없이 읽고, 그래마 인유즈 유닛2개씩 매일하고, 디비디 그냥 자막켜고 일주일에 두편정도씩 봤지요.
그런데 리딩타운에서는 넉달전 4B에서 5C!
영도테스트는 첨보는데 쥬니어-총점 96점!, 미국학교과정- 86점! 이 나왔습니다.
더 상큼한것은 테스트를 마치는데 시간이 주어진 시간의 절반정도 씩만 사용 했단 것입니다.
하! 하! 하! ㅋㅋㅋ 이미 지나가신 분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넘 기분이 좋네요!!
죄송합니다. 자랑하고 싶은데 주변에 책읽히는 사람이 없어서 공감을 못해줘....이모양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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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오르는 리딩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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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우리아인 초1 초반에 2.2였는데 초2여름에도 여전히 2.8 ! 너무너무 적게 나와서 실망도 이런 실망이 아닙니다. 책에서 본 단어를 자꾸 잃어버리는 것 같기도 하고 초1때 나온 레벨이 거품이었나 싶기도 하고...
하지만 아이가 어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방학동안 빡세게(?)해서 팍팍 올려볼랍니다. 단어도 자꾸자꾸 확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