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면 이런 경지에 이르게 되는지 영어만 봐도 그냥 숨이 턱 막히는데... 글,그림,만들기활동,피아노...
이 모든것이 다은이의 특별한 재능과 피기맘의 확고한 엄마표 노력의 결과물이라 것.
그냥 즐겁게 열심히 하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좋은 글 계속 이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피기맘
2008-01-03 22:34:46
박하사탕님,, 이 먼 곳 제 방까지 찾아 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글쎄요?,,,,시간이 지나다보니 이제 다은이가 이번 해에 3학년이 되네요,,ㅠㅠ
정말 빠른 시간땜에 요즘은 후회없이 시간을 벌려고 하는데,, ,,
잘 안되네요.. 아무래도 첫 아이라 그런지 뭐든지 새롭고 모험이네요..ㅎㅎ
드들 믿으실지 안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이럴때부터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교육이 물론 제일로는 넓고 좋은 큰 마음가짐이다라고 생각하지만 그 다음으로는 아이의 생각하는 바를 자유롭게 그림이든 글이든 그것이 우리말이든 영어든 악기든 스스럼없이 정답없이 표현하는 것이 아이의 생각을 많이 넓혀 준다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자기의 표현을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저의 교육의 큰 소신입니다.. 너무 큰가요?,,,ㅎㅎ 아무튼 반가운 코멘트를 읽게 되니 저로선 넘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항상 지켜봐 주셔서 더 고맙구,,송구스럽네요..^*^
피기맘
2007-08-29 16:07
아무래도 다은이는 자유롭게 미술을표현하는 것이 좋은가 보네요..아직은 어려서인가요?,,,ㅎㅎ
희서맘
2007-08-28 00:08
느낌대로 그려나간다는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닌듯 합니다..그만큼 생각도 있어야 하고 솜씨는 당연히 따라야 하구요..제가 그림에 소질이 없어서 그림 잘 그리는 사람만 보면 부럽답니다...부러워요...증말루,,,~~
피기맘
2007-08-15 11:38
건희맘님,,ㅎㅎㅎ 다은이의 그림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다은이는 어떤 그림의 테크닉은 없구요.. 그저 자기가 생각하는 느낌 그대로 표현하면서 그리는데요,,,, 그것이 아무래도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게 하는 큰 힘이 되질 않나 싶네요..
저는 왜 여기를 찾지 못하고 요즘 다은이 언니는 어찌 지내나 늘 궁금 해 했습니다.
그냥 전율이 느껴진다라는 표현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어찌하면 이런 경지에 이르게 되는지 영어만 봐도 그냥 숨이 턱 막히는데... 글,그림,만들기활동,피아노...
이 모든것이 다은이의 특별한 재능과 피기맘의 확고한 엄마표 노력의 결과물이라 것.
그냥 즐겁게 열심히 하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좋은 글 계속 이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