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권맘님의 글을 읽으면서 두권의 책을 권해드립니다.
"조기유학 절대로 보내지 마라"와 "영어의 바다에 빠뜨려라"
저는 그동안 영어와 아이들과 관계된 직업을 가진 예비맘입니다.
영어유치원의 강사로, 중고등부 영어강사로, 초등학교 영어특기교사로.
하지만 지금은 영어동화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권맘처럼 저도 나의 아이는 이렇게 배웠으면 하는 바램들이 있어서 관심있게 아이들을 지켜보게되었습니다. 또 제가 외국에서 있었을때 느낀바, 자기안의 꺼리가 많아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회화가 유창하고 발음이 좋다고 해서 그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해 내는건 아니더군요. 특히나 리딩은 우리가 잘하는 암기력으로도 대처하기엔 너무나 광범하다는 겁니다.
전 아이가 생각 할 그래서 말 할 무언가를 마련해 주고싶습니다.
리딩이 된 아이는 의사표현을 잘 합니다. 회화스킬은 가다듬어 가면 됩니다.
꾸준히 리딩을 지도해 주시면 이 다음에 효과가 나타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처음으로 글 을 올립니다.
윤권맘님의 글입니다.
> 제가 아이와 영어를 시작하면서 가진 생각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변변하게 영어책 한 권 읽어내지 못한 엄마처럼은 되지 않도록 하자였습니다. 5살 반부터 주로 영어동화책과 런투리드로 하면서 비디오 ,영어나라 와이드 넷을 8살 현재까지 잘 해왔습니다. 학원 한 눈 팔지 않고 지금 아니면 언제 아이와 같이 영어 할 까 싶어 열심히 making book도 해 가면서 말입니다. 다행히 남자아이 둘 다 잘 따라 해 주고 이제 듣기는 엄마보다 훨씬 낫습니다.(엄마가 워낙 엉망입니다.) 현재는 시사영어사 step D를, 이것 역시 동화입니다. 이렇게 동화위주로 하다 보니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처럼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이 없는 것 같고 엄마 혼자만의 노력일 뿐이지 오히려 아이가 학원에서 하면 더 쉽게 배움의 구멍없이 많은 열매를
> 맺을 수 있는 건 아니었는지 .....
> 요사이 학원들 내용이 많이 바뀌었더군요. LEVEL TEST를해서 수학,사회 ,과학을 영어로 진행하더라구요.(저희 창원은 그런 학원이 이제 들어왔더라구요.)큰아이 TEST를 했는데 성적 괜찮은 편이었구요. 그정도면 집에서 하는 것보다 학원에서 외국인과 수업을 하는 것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상담결과가 3학년정도가 되면 학원에 보낼 볼까하던 엄마를 고민하게 하네요.계속 영어동화책 읽기만 해도 아이에게 괜찮은 건지 ,학원과 병행해 줘야 할지 .....
> 영어식 문제 풀기나 쓰기에 약 해지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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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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