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등에 발도 못 들이민 7세지만 중등 게시판 까지 있다니 마음만은 아주 든든하네요.
이렇게 고등까지 가는 것인가요????
흐미...
수능 모의고사로 열띤 토론의 장이 벌어지는 그런 날이 정녕 오는 것인가요?????
점점 큰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그때 그때 짜 맞추는 주먹구구식 엄마표가 아니고 10년 이상의 긴 안목으로 진행 되는 참 교육의 엄마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등 게시판이 생기는 그날까지 엄마표여 정진하라!!!!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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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의 리더스 파헤치기 2차] Hello Reader
쭈~~욱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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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님
오늘 시위날이예요? ^^
그간 유아, 초등게시판만 있다가
이렇게 중등게시판의 서막을 여니,
든든하구요.
이제 쑥쑥이라는 '학교'에서
엄마들의 근심도 덜고,
바른 교육에 대한
의견을 많이 나누게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