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에 다니느라 아이는 시댁에 있어서 주말에만 아이를 보고 있답니다.
주말마다 훌쩍 커져가는 아이을 보고 세월이 참 빠르다는 느낌을 가지기도 하구요.
아이의 어렸을 적 모습은 정말 사진을 통해서 봐야만 기억이 날 정도에요.
유아 교육에 대한 고민도 참 많은 데 같이 있어주는 시간이 너무 적어 걱정이 많아요.
특히 영어는 습관처럼 자주 들려주어야 할텐데 아이 주변에서 영어를 들려주는 사람없이 가끔 엄마가 주말마다 가서 영어로 이야기하고 그림책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을까 궁금하네요.
좋은 의견있으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