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밀리아님의 글입니다.
> 7살 딸아이인데요. 튼튼 쥬니어 2단계가 곧 끝나갑니다. 선생님은 계속 쥬니어로 나가자고 하시는데, 전 좀 탐탁치않아서요. 현재 아이는 그런대로 듣기는 되는데, 말하기는 쑥스러워하고 자기가 정확하다고 생각지 않으면 말하려 하지 않아서요. 저도 굳이 말하기를 강요하지 않고 듣고, 동화읽는 위주로 하고 있어요. 다음단계로 어떤 것이 좋을까요? 말하기는 강요하지 않고, 재미있게 들을수 있는 단계가 있을까요? 있다면 쥬니어 선생님께 상담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지국에 전화를 해야할까요? 우리 선생님은 쥬니어 과정만 고집을 하셔서 상담하기가 꺼려집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고 있을께요.

쑥쑥몰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