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온지 2년 반된 아줌인데요. 첫째가 만 5살입니다.
우먼센스에서 여기가 영어교육사이트로 좋다고 해서 한국 실정 알아볼겸 들어와 보았는데 넘 잘되어 있네요.많은분들이 조기 유학 하시는데 저희도 그 대열에 섰네요. 저는 아주 성공한 케이스 이거든요.
하지만 정말 많이 고생했습니다. 이런저런이야기도 다음에...^^
지금 저희 첫째는 여기온지 6개월 만에 1년 이월하구요. 처음에 사실은 여기서 8월에 학겨를 끝으니까 저희딸이 8뭘 말일이 생일이라(예정일보다 빨리 수슬해서아주좀 작게 낳어요). 2년 가까이 이월한 상태구요. 지금은한국나이로 7살인데 1학년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기프트 크레스(미국립 영재 반)에 들어갑니다. 전 한국에 있을때 이렇게 아이가 똑 똑한지는 그리고 어떠게 내가 도와주어야 되는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다른아이들보다 빨리 습득하기는 했지요.하지만 미국에 오고 미국의 교육은 정말 우리에겐 행운인것 같습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난것도 있겠지만요... 아이에게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도전해보시기를....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질문도 하시구요. 한국 엄마 화이팅. 위는 4살때 프리스쿨에서 킨더 갈때 한건데 선생님이 너무 잘하셨다고 폴더에 넣어 보내셨어요. 내용은 내가 특별한 이유인데요.
나는 특별하다 왜내하면 나이 가족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특별하다 나의 친구들을 도와주기 때문에...
나는 특별하다 나의 어머니가 나를 자랑스러워하시기에...
나는 특별하다 나의 동생을 잘 돌보기 때문에....
나는 특별하다 나는 이런 나의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에 ....라고 쓰여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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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는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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