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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처럼 그렇게 천천히 간다면...

글쓴이 hunshe

등록일 2005-12-08 12:55

조회수 1,6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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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말을 막 배우는 딸 아이를 보면서 큰 애 영어 습득을 비교하게 되요.
과연 제 생각이 옳을 지는 모르지만요..
아기가 말 배울때 그림이나 상황 특히 자기가 필요한 것 부터 배우듯이 큰 애에게도 이제 막 시작한 영어를 읽지 못해도 좋고,쓰지 못해도 좋으니 상황과 그림을 보고 말 부터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부담없이 받아들이더라구요..노래가 특히 효과적인 것도 딱딱한 문장보다는 노래로 하는게 더 체화되기 쉽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한글도 말을 배우고 2~3년후부터 글이 눈에 들어오고 읽다보면 쓰게되고..
엄마가 가르치는 영어라 부담도 되고 시행착오도 많지만요..저처럼 천천히표 분들 의견을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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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 처럼 그렇게 천천히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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