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인 울아이 ORT로 듣고, 읽기를 계속해오다가 매직트리 하우스로 집중듣기 시작했습니다.
물로 아는 단어보다 모르는 단어가 훨씬 많구요, 애한테 무리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잠수네'(다른 싸이트를 언급해서 죄송하기는 합니다) 등에서는 집중듣기를 조금 어려운 책으로 하라고 되어있고, 의미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데, 조금 망설여 집니다. 오히려 울아이는 "엄마, 그냥 듣고 연필로 글자 따라가면 되는데, 뭐가 어려워?" 라고 반문해서 다행이기는 하지만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쑥쑥에서 성공한 고수님들의 교육방식과 '잠수네..'의 교육방식(초등영어교육) 과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헷갈려요.
집중듣기 해 보신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또, 집중듣기 정말 필요할까요? 꼭 좀 도와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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