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방학 특강 5시간짜리에 다닌지가 4일 쩨에 입니다 ( 1학년 임 ) 숙제도 2시간씩 열심히 하고 있고 자기는 공부 열심히 할 것이라면서 하고 있는데 옆에서 도우미 역활해야 하는 엄마는 우려와 스트레스로 긴장이 되고 있슴. 힘이 들어서 중간에 안 가겠다고 할까봐 대부분 4.5 학년이고 1학년은 1명 뿐이라서 걱정이 태산입니다 *** 나의 결정에 이렇게 후회 하기도 !!!!!!#####
혹시 주위에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은신 분 글 좀 올려 주세요
걱정에 밤에 누워 있으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엄마는 50 학년이 지나서 아이와 영어 공부 집에서 하다가 불안한 마음에 학원에 보내더니 더 신경이 쓰이고 있습니다
문법이고 쓰기고 책들이 전부 영어로 되어 있어서 제가 보기에도 힘이 많이 듭니다
쓰기 속도가 많이 느려서 수업시간에 전부 다하지 못하고 그냥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5학년언니는 다 했더라고 힙니다
제발 경험담 좀 올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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