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민서(7살)되었습니다..중구청소년수련관에서 4살때 부터 시작해서 지금 까지 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욕심을 갖으면 기대에 못믿칠수는 있습니다만..아이에게 또다른 체험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수업이라 생각합니다...
수업은 일주일에 한번인데요>>>4살때는 타잔했고(엄마고릴라역)5살때는 백설공주(주인공)
했구요 6세때는피터펜(웬디)역 했습니다.....그전부터 영어에 대한 적응이 있었고 집에서
따로 많이 연습과 음악등을 많이 들려 주니까>>무대만 올라가면 기운이 나는지 발음도 좋고
자신감있게 잘합니다...3개월에 한번씩 수업이 바뀌기 때문에 공연이 있을때는 사람들이
많아서 들어가기 어려운 수업중에 하나이지요...하지만 초등학생이 들어가서 하기는 좀 처음
에는 어색할수 있고 너무 쉬워서 별 재미를 못느낄수도 있을것 같구요 초등1,2 학년수업이
따로 있어서 하면 모르지만 유아반에 같이 하면 .......
제생각엔요...차라리 초등(팡팡)이라든지 초등위주의 레벨수업을 찾아서 시작해 주는것도
제생각엔요...차라리 초등(팡팡)이라든지 초등위주의 레벨수업을 찾아서 시작해 주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영어음악(합창)등...댁에사는 센터에 프로그램을 좀더 살펴 보면 초등
아이들에게 좋은 수업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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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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