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가 늦었지요?
쑥쑥맘들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세요
지난 40여일 거의 매일 이곳을 드나들면서 많은 도움 받고 있는 민이맘입니다
항상 열심이신 맘들의 글을 읽으면서 나도 열심히 해야지 하는 각오를 합니다.
항상 이시간이면 내일은 아이들과 무얼 읽을까?
무슨 이야기를 할까 생각을 하면서 준비를 해보지만
매일 매일 꾸준히 한다는 게 쉽지는 않네요
하지만 우리 민이가 동화책을 읽는 것이 향상되고
낮에 읽은 동화를 밤에 테잎으로 들으면서 열중하는걸 보면
쑥쑥맘들의 소중한 나누기가 너무나 감사해요
아직은 도움을 받기 바쁘지만 언젠가 제 이야기를 여러맘들께 나누어 줄수 있는
날을 꿈꾸어 봅니다. 다들 건강하시구요 . 감기조심하세요
추신 : 참 우리 26개월 된 둘째가 드뎌 Mother, where are you? 를 했답니다
우리 민이 2의 첫 영어입니다 .따라하기가 아닌 제 말루요.
오빠가 엄마를 찾을때 하는 소린데 어깨너머로 배운 모앙입니다 .
절 발견하더니, Mother, Mother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