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어렵다는 것은 공감하지만 가사를 알고 듣는다면
또 다른 맛이랍니다.
이번 추석 올라오는 차안에서 (15시간 갇혀 있었지요..)
새삼스럽게 들어봤는데..역시 너무 너무 좋더군요.
이 정도의 노래를 에듀테인먼트 시디 하나만을
위해 만들수 있다니 부러울 뿐이었습니다.
가수들도 수준급이었구요, 편곡이나 연주도 아주 좋더군요.
또 가사도 학습적인 내용과 오락적인 면이 잘 조화되어
있다고 생각하구요.
물론 베이비 쪽이 더 쉽고 괜찮습니다.
하지만 토들러도 정말 신나고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가사집이 없어서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것인데
아직 엠피지코리아에서도 입수를 못했다고 하는군요.
나중에 저라도 시간이 되면
가사를 정리해 올릴까 합니다. 정말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서
여러분들과 같이 나누고 싶거든요...
히플러
이주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 키다리 나갔다가 리더 래빗 토들러 오디오 시디를
> 샀거든요..
> 리더 래빗 토들러 씨디롬 써보신 분들은 음악이 좋고 재밌어서
> 애들이 좋아하는거 아시쟎아요.
> 난 고기 나오는 음악이 그대로 들어있는줄 알았거든요..
> 근데 아니더라구요.(나만 몰랐나요?)
> 우리가 알고 있는곡도 몇곡있긴해요.(ABC song이랑 one little
> two little, three little numbers하는-노래제목은 잘모르겠음-등)
> 근데 전혀 생소한 노래들만 줄줄 나와서
> 좀 실망했답니다. 미리 엠피지코리아 홈에라도
> 가볼걸하구요. 거기가니 가사랑 오디오 CD내용이 있네요.
> (
www.mpgkorea.com)
> 노래만 본다면 리더래빗 베이비가 오히려 나을것같네요.
> 영어교재정보에도 추천이 들어가 있구요.
> 하지만 리더래빗 토들러 씨디롬 때문에 사시려는 분들에겐
> 분명 실망스러운 씨디일것 같네요.
> 뭐 노래가 흥겨우니 듣다보면 우리 이주도 좋아하겠지만..
> 지금은 무반응~~~
>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