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중등방을 지켜주시는 하니비님이 요즘 뜸 하십니다.
아마 수능이 가까워서겠지... 생각합니다.
엄마표로 진행해오시면서 겪은 이야기들 풀어놔주시고 조언 아끼지 않으시는 친절함에
후배엄마로서 항상 감사하고 많은 용기를 얻습니다.
내일이면 수능이네요.
주위에 아직 수능치는 아이가 없어서인지 뉴스에서 수능이야기가 나오니
하니비님이 제일 먼저 생각났습니다.
아드님 열심히 달려온 길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좋은 성과 있길 기원합니다.
| 하니비님 고사미아들 수능 대박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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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콩아이 등록일 2008-11-12 11:03 조회수 5,095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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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중등방을 지켜주시는 하니비님이 요즘 뜸 하십니다.
아마 수능이 가까워서겠지... 생각합니다.
엄마표로 진행해오시면서 겪은 이야기들 풀어놔주시고 조언 아끼지 않으시는 친절함에
후배엄마로서 항상 감사하고 많은 용기를 얻습니다.
내일이면 수능이네요.
주위에 아직 수능치는 아이가 없어서인지 뉴스에서 수능이야기가 나오니
하니비님이 제일 먼저 생각났습니다.
아드님 열심히 달려온 길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좋은 성과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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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축하드립니다.^^
제가 두 연년생 자매 키우면서 쑥쑥 드나들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주위 사람들 이야기에 마음 다치고 늘 불안해 했지만 하니비님을 마음 속에 두고 늘 제 자신을 채찍질 하면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듭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좋은 길 안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른길로 인도해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