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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비님 고사미아들 수능 대박 기원합니다.

글쓴이 알콩아이

등록일 2008-11-12 11:03

조회수 5,095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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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중등방을 지켜주시는 하니비님이 요즘 뜸 하십니다.

아마 수능이 가까워서겠지... 생각합니다.

엄마표로 진행해오시면서 겪은 이야기들 풀어놔주시고 조언 아끼지 않으시는 친절함에

후배엄마로서 항상 감사하고 많은 용기를 얻습니다.  

내일이면 수능이네요.

주위에 아직 수능치는 아이가 없어서인지 뉴스에서 수능이야기가 나오니

하니비님이 제일 먼저 생각났습니다.

아드님 열심히 달려온 길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좋은 성과 있길 기원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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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맘 2008-11-14 22:51 

정말 축하드립니다.^^

제가 두 연년생 자매 키우면서 쑥쑥 드나들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주위 사람들 이야기에 마음 다치고 늘 불안해 했지만 하니비님을 마음 속에 두고 늘 제 자신을 채찍질 하면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듭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좋은 길 안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른길로 인도해주셔서요.

자전거 2008-11-14 20:19 

정말 축하드려요!!

 

늘 하니비님 글로 많은 도움 얻고 있는데 이제야 인사드려요.  죄송해요.   마이페이지를 보니 2004년 글부터 제가 스크랩하면서 제 맘대로 멘토로 모셨었네요 ...  특히 문법에 관해 써주신 현실성있는 글을 읽고나서는 하니비님글은 꼭 읽고, 추천도 자주 자주 눌렀답니다~~ 

 

여유롭고 정말 행복한 겨울되시고, 기회가 되시면 쑥쑥을 통해 뵐 수 있는 날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집은 일산이지만 쑥쑥 본사가 있는 종로5가까지 자주 갑니다. (오석태쌤 세미나 들으러.. 왕복3시간거리..)

여기서 하니비님도 뵐 수 있음 참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많이 났어요. 

 

처음 댓글달면서 너무 큰 바람을 적었나요? ^^;; 

 

담주 마지막 세미나 들으러 갈 때 쑥관계자께 부탁드릴께요, 이미 쑥에서 하니비님께 부탁하드렸거나, 부탁드릴 때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나 하니비님 거절마시고 가볍고 즐거운 기분으로 발걸음 해 주셨으면 하고 용기내 적어봅니다...

 

 

 

 

 

 

 

자전거 2008-11-14 20:53:28
사실 그간 인사드리려고 답글을 몇번 적었었으나 연애편지도 아닌데
왜그리 용기가 필요하던지 Comment키를 누르지 못했었답니당;; 멀지만 크신 발걸음기대하며 저도 이번에 과감히 답글을 2개나 달아봅니다~~
슬비 2008-11-14 10:13 

하니비님, 이젠 맘놓고 축하드리겠습니다.^^

(저는 수능 감독하느라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작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흑흑)

 

무엇보다 하니비님의 글을 자주 뵐 수 있겠다는 희망으로 즐겁네요.

우리 아이 어제 리터러시 4를 다 들었다고 하더군요. 오렌지색 두꺼운 책을 하나 다 듣고는 지금껏 읽은 것 중 어느 이야기가 제일 재밌었다며 알려주더군요. 피로가 녹는 듯 했습니다.

정독은 못했기에 겨울방학 프로젝트로 남기고

이젠 뉴베리들 차근차근 들어 나가려구요.

 

하니비님...좋아요===333

하니비 2008-11-14 09:57 

오랜만입니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실은 수시에 합격한 상태라 수능 최저등급만 충족시키면 되는 상황이어서

부담감 없이 시험을 치루어 더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수능 성적이 의미가 없는 상황입니다.이미 대학은 결정되었거든요.

아침 7시에 시험장에 들어가 오후 6시 반에 나와,파김치가 될거라 생각했는데

생생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나왔습니다.

수시를 2년 반동안 준비하면서 참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수능을 10번에 나누어 보았다고나...할까요.

 

수능 가채점 결과를 보고 이변이 없는 한 성적은 참으로 정직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과체질 아이 국사,근현대사 때문에 힘들게 공부했는데,역시 점수받기도 힘드네요.

어려서부터의 역사 매니아는 따라 잡을 수 없는 듯, 둘째 아이 탐구과목의 선택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하기는 서울대는 국사가 필수 선택이어서 문과라면 피할 수 없지요.만약 서울대를 지망하는 중학생이라면

국사공부를 심도있게 어려서부터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수능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하는데,천천히 난이도 분석등을

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나는 대로 제 웹 칼럼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힘든 수험생 부모였지만 쑥쑥이 있어 행복했어요.^^

어제부터 다리 쭉 뻗고 침대에서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소파에서 새우잠을 자던 날이 많았거든요.

아이가 밤세워 공부 할 때 미안해서요...ㅠ

 

주원맘 2008-11-14 10:07:43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말 고생하셨어요..그리고 힘들게 노력한만큼 환하게 웃고 나오는 아드님의 얼굴을 그려보니 저도 정말로 기쁘네요.. 그동안 아드님 공부한 이야기 읽어보왔거든요.. 저의집 희망의 등불입니다.
노력하는 엄마 2008-11-14 16:05:28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그 고생 보람이 있으시니 축하드립니다.
내가 오늘 시험 잘치고 나온 고사미 엄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어제 했습니다. 이생각을 한마디로 한다면 내가 하니비님이었으면 하는 생각이네요.
에이프런맘 2008-11-13 21:57 

좋은 결과!앗싸 홧팅!

상큼 2008-11-13 08:54 

수능도 보나요? 이미 여러 곳에서 좋은 소식 온 것 같아서...^^; 수능 깜빡 했네요.

마치 울 쑥쑥의 아들(?) 같기도 하다는...ㅋㅋ

하니비님, 아드님, 두 분 다 저희가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스마일 2008-11-13 07:58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승주민이맘 2008-11-12 22:37 
수능대박 ~앗싸 앗싸 화이팅!!!
똘기 2008-11-12 20:40 

저도 하니비님 큰 아드님 생각했는데...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안젤라 2008-11-12 19:28 

하니비님께 맨날 도움만 받았느데...

저도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저도 간절히 기도 드리겠습니다

중등맘 2008-11-12 17:47 

최선의 결과를 얻으시기 기원합니다.

나나맘 2008-11-12 17:42 
저도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레이첼 2008-11-12 16:03 
저도 가슴깊히 기도드립니다.
미미 2008-11-12 15:58 
저도 함께 기도합니다.  노력의결실 맺길...
투윤스 2008-11-12 13:46 

저도 종교는 다르지만 두 손 합장해서 잘 치르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야옹맘 2008-11-12 12:34 

저도요~! 꼭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드릴게요~!!

영아야 2008-11-12 13:08:00
저두요.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항상 많은 도움에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401

 하니비님.. 수학 때문에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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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2008/11/19 3,37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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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법 ebs인강 추천 부탁드립니다.

궁금이33.. 2008/11/19 5,36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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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빈맘님, 우리가 이 벽을 뛰어넘는 방법을 꼭 찾아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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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현맘 2008/11/18 4,0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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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비님! 꼭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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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혁맘 2008/11/18 3,7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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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려요~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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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중이나 국제중을 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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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활용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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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맘 2008/11/17 3,0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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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나오는 방귀 어찌해야하나..ㅋㅋ(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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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수능 수리영역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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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게시판이 넘 한가하네여^^ 그래서 퍼왓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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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비님 ...축하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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