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 지방에 살고 있는데, 직장맘이라서 그런지 교육에는 조금 무지한 엄마입니다.
그런 동생이 갑자기 전화와서 영어는 뭘 시켜야 하냐고 물어보네요.
딴에는 알아봤는지 튼튼이랑 윤선생, 눈높이, G&B 영어학원을 들먹이네요.
일단 알아본다고 이야기했는데,,,, 답답하네요.
엄마가 직업때문에 전혀 신경을 못 써주거든요.
그냥 뿡뿡이 비디오만 좋아하는 천진난만한 울 조카 ㅜ.ㅜ;;
한달후면 학교에 들어가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요.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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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는 무지한 8살조카[리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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