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답변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ecc영어학원에 방문을 했습니다. 레벨테스트도하고 교실도 둘러보고 왔습니다. 저번에 slp에가서 테스트하고 와서는 우리아이 테스트에 겁을 먹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선생님은 질문을 하는데 다 아는것도 대답을 안하고 머리로만 끄떡끄떡 하느겁니다. 화가 나서 선생님께 잠깐만이요 , 하고 양해를 구하고 그자리에서 아이에게 이렇게 얘기도 않하고 그냥 있을려면 집에 가야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집에와서 엄청엄청 후회를 했습니다. 영어가 무었이길래 아이에게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해서 테스트를 하게 만들었느지 정말 내자신이 우습기도 하고 정말 형편없는 엄마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고 정말 영어를 많이 시키고 집에서도 신경써준것도 아니고 영어유치원 방과후에 1시간씩 1년 반정도만 다닌아이에게 정말 바보같은 짓을 했구나. 하고 질책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그렇게 이야기하고 난다음부테 입을 열기는 하더라규요 그것도 단어로만 간단하게 집에와서 물어 보았더니 쉬웠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여 그럼 왜 대답을 제대로 않했냐고 물었더니 엄마가 보고 있어서 쑥스러웠다는 겁니다. 올헤 1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너무 하는건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말은 slp는 어려웠고 ecc는 쉬었다고 하면서 ecc로 다니고 싶다고 하더군요 slp나 ecc학원에 대해 아시는분계시면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조언좀부탁드립니다.참고로 영통ecc와 slp입니다 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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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c냐 slp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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