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세상살이를 배우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구하기 위해서 세상 밖으로 나온 재크는 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곳에서 전 재산을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쓰는 착한 재크!! 곧 재크에게 신비로운 할머니가 등장하고, 할머니는 돈나무가 자라는 요술저금통과 재크의 낡은 기타를 바꿔줍니다. 요술저금통을 가지고 돌아온 재크는 어머니에게 혼이 나지만, 저금통에 동전 한닢을 넣자 스륵스륵스륵~ 돈나무가 자라기 시작합니다. 요술저금통에서 자란 돈나무를 보고 재크는 그 후로 매일 같이 저축을 하게 되고 곧 자라난 돈나무가 하늘 끝까지 자라납니다. 호기심 많은 재크는 그 돈나무를 타고 하늘 위로 올라가보려고 하는데...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재크의 신비한 모험. 재크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 한 것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재크와 요술저금통>는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저축의 중요성과 경제 개념을 쉽게 풀어내는 점에 가장 신경을 썼습니다. 공연 곳곳에 자리한 코믹적 요소. 요술저금통에서 자라나는 돈나무의 신비한 모습과 마왕과 벌이는 긴장감 넘치는 결투를 통하여 극적이고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재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만든 사람들] ㈜쇼비티와 더플레이 명동 펑키하우스 개관 이후로 2년이 넘는 장기공연을 갖는 ‘창작 쇼 뮤지컬 펑키펑키’. ‘The play X’로 수 차례 앵콜 공연을 갖고 최근 아동극 ‘햇님달님’의 성공을 거둔 더플레이 컴퍼니의 또 다른 작품!! 쇼 뮤지컬 펑키펑키에서 보여준 창작성과 재미 그리고 ‘햇님달님’에서 더플레이 컴퍼니가 보여준 성공사례를 쏟아 부어 만든 어린이 경제 뮤지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