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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재크와 요술저금통 초대 (2/10)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06-01-25 11:17

조회수 1,904

댓글 73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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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저축의 즐거움과 경제 개념을 일깨워주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와 요술저금통" 에 
초대되신 맘들입니다.
당첨되지 못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올려주신 우리 아이 용돈 관리 방법이 회원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성명회원ID인원
김부이bu***2
김은희iama***2
민옥진1279***2
박원경marip***2
박흥미band***2
송호진jong***2
신진so***2
양영숙ys0***2
이수민sujin***2
이정미jpsyc***2


1. 매표소에서 쑥쑥 초대 인원임을 밝히시면 간단한 신분확인 후에 표 2매씩 부여 받으십니다.(신분증 지참)

2. 전시를 보시고 공연/전시 후기 게시판에 관람평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3. 초대에 당첨되신 후 불참하신 경우 다른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공연명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와 요술저금통
공연장소
명동 펑키하우스
초대일시
2/10(금) 3시
초대인원
10쌍 (재크석 1인 2매)
응모방법
댓글로 우리 아이 용돈관리 방법과 성함, 아이디, 연락처를 올려주세요.(추첨)
관람연령
만 36개월 이상  (미만인 경우 보호자 동반 무료 입장)
당첨발표
2/8(수)
공연문의
1588-1089

 

 

 [줄거리]

세상살이를 배우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구하기 위해서 세상 밖으로 나온 재크는 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곳에서 전 재산을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쓰는 착한 재크!! 곧 재크에게 신비로운 할머니가 등장하고, 할머니는 돈나무가 자라는 요술저금통과 재크의 낡은 기타를 바꿔줍니다.
요술저금통을 가지고 돌아온 재크는 어머니에게 혼이 나지만, 저금통에 동전 한닢을 넣자 스륵스륵스륵~ 돈나무가 자라기 시작합니다. 요술저금통에서 자란 돈나무를 보고 재크는 그 후로 매일 같이 저축을 하게 되고 곧 자라난 돈나무가 하늘 끝까지 자라납니다. 호기심 많은 재크는 그 돈나무를 타고 하늘 위로 올라가보려고 하는데...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재크의 신비한 모험. 재크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 한 것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재크와 요술저금통>는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저축의 중요성과 경제 개념을 쉽게 풀어내는 점에 가장 신경을 썼습니다. 공연 곳곳에 자리한 코믹적 요소. 요술저금통에서 자라나는 돈나무의 신비한 모습과 마왕과 벌이는 긴장감 넘치는 결투를 통하여 극적이고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재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만든 사람들]
㈜쇼비티와 더플레이
명동 펑키하우스 개관 이후로 2년이 넘는 장기공연을 갖는 ‘창작 쇼 뮤지컬 펑키펑키’. ‘The play X’로 수 차례 앵콜 공연을 갖고 최근 아동극 ‘햇님달님’의 성공을 거둔 더플레이 컴퍼니의 또 다른 작품!! 쇼 뮤지컬 펑키펑키에서 보여준 창작성과 재미 그리고 ‘햇님달님’에서 더플레이 컴퍼니가 보여준 성공사례를 쏟아 부어 만든 어린이 경제 뮤지컬입니다.

[찾아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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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숙 2006-02-08 09:46 
어릴때부터 경제개념을 심어 주고 싶었는데 좋은기회 인것 같아요 기회 주시면좋겠네요 김난숙 nansug9981 016-****-****
영재맘 2006-02-08 09:37 
어릴때 부터 경제개념을 심어주고 싶었는데 좋은기회인것 같아요 기회를 주시면 좋겠네요 김난숙 nansug9981 016-****-****
영재맘 2006-02-08 09:28 
어릴때부터 경제개념을 심어주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 인것같네요 꼭 보여주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 주세요 김난숙 nansug9981 016-****-****
초딩맘 2006-02-07 14:14 
초등 1학년 일주일에 천원 . 그 중에 저축하고 싶으면 저축도 하고 , 준비물은 모두 따러 구입해주어요. 얼마전에 통장도 새로 만들어 저축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저축할 수있도록 해주었어요. 가끔 할아버지가 용돈 따러 주시기도하고, 아빠가 착한일 한 날 가끔 더 준니다. / 안양희 dbdusgh 016-****-****
동호맘 2006-02-06 23:44 
용돈은 아직 안주고요. 무엇을 사든 쉽게 사지 않도록. 생각해보고 엄마와 이야기하고. 또 아빠와 얘기해보자며 뜸을 들이지요.//조주현/dongho20/022-****-****
양창월 2006-02-06 17:15 
저희 큰 애는 이번에 3학년 작은 아이는 1학년이 됩니다. 용돈을 주기 시작한것이 2달 정도 되어가네요. 처음에는 아이의 경제관념을 심어줄려고 시작을 했지요. 일주일에 큰애는 2,000원, 작은 애는 1,000원 꼭 일주일동안의 용돈기입장을 확인 후에 용돈을 지급합니다. 경제관념은 어렸을 때 키워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양창월 yangcw67 010-****-****
채은맘 2006-02-06 11:52 
아직 5살인 딸이 돈에대한 개념은 아직 많이 있지않구요, 필요한 것은 돈으로 살수있다 정도만 압니다. 대신 세뱃돈이나 아빠가 주시는 동전은 노란 바나나 저금통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자기것이라고 좋아하면서..박원경, maripark(아이디),010-****-****
둘맘 2006-02-06 00:12 
우리 딸아이는 태어나서 얼마 후에 통장을 만들어주었어요. 그리고 친척 어른들이 귀엽다고 주시기도 하고 새뱃돈으로 주신 돈을 모아서 그 통장에 넣어두었는데 아이가 커서는 통장을 보여주었더니 자기가 알아서 큰 돈이 생기면 은행에 가서 통장에 넣을 것을 말하더군요. 돈 액수 단위를 알게 되면서 돈이 쌓이고 있음을 아는 것 같아요. 이번 공연도 보면서 경제 개념이 확실히 자리 잡히지 않을까 해서 신청합니다. * 임현주 / lhjoo200 / 019-****-**** *
ericmom 2006-02-05 19:50 
예비초등생이라 이제서야 통장을 하나 만들어 주려구요. 아직은 용돈을 따로 주진 않았고 평소에 엄마도 가계부를 쓴다거나 하듯 그다지 훌륭한 경제관념을 별로 키워주지 못해서 엄마부터 배워야할것같은데 좋은 기회가 될때마다 배워 실천해보겠습니다.
니터 2006-02-05 13:10 
큰아이가 2학년이 되면 용돈을 주기로 하고 교육중(?)에 있습니다. 용돈을 주지 않는 지금도 생기는(?) 돈이 있어 관리하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한 달에 한번 정도는 작은아이까지 은행에 가서 직접 자신의 통장에 입금을 하도록 합니다. 돈이 모이면 어떤 곳에 쓸 지 상의도 해보고요. 다행히 기부에도 뜻이 있어 조금씩 참여하려 합니다. 기특하죠? 연락처는 019-****-****/ knitter/이미영
포근이 2006-02-05 13:09 
초1인데요 매주 500원을 줍니다. 사용은 마음대로 하고 남는 금액만큼, 예를 들어 200원이 남으면 400원을 더해서 다음 주에는 900원을 받게 됩니다. 한달이 지나면 다시 500원에서 시작하구요. 크게 따로 갖고 나가서 쓰는 일은 아직 없더군요. 그래도 목표를 세워주었더니 용돈을 모아서 마법천자문, 팽이등 몇천원씩 모아서 자신의 용돈으로 사기도 했습니다. 어른들이 주시는 큰돈은 모두 모아서 자기 이름으로 되어있는 통장에 넣습니다. 물론 제가 통제를 하고 있지만요.//019-****-****/joy718/김희경
JENNY 2006-02-04 23:14 
초등 3학년 여자아이가 있어요.용돈은 1주일에 3000원을 주는데 아직 돈 슬 곳이 없어서인지 그냥 지갑에 모아두는것 같아요.이 참에 경제 공부도 할겸 좋은 소식 기다려볼께요.연락처:018-****-****
호호하하(jongjim) 2006-02-04 19:20 
울 아들은 이제7살인데 돈을 보면 항상 돼지 저금통에 넣습니다. 문제는 항상 부족함이 없어서 무엇이든 없으면 저절로 생기는 건줄 알아요. 그래서 자기 것을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항상 나눠주고 온답니다. 모든것이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고 힘들게 번 돈으로 사야하는거라는 거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군요. 016-****-**** 송호진
쌍둥맘 2006-02-04 15:08 
아이들에게 아직 용돈을 주지는 않습니다. 필요할때마다 주는데 친척집에서 받은돈은 각자 이름에 저금하게하고 칭찬 스티커를 이용하여 스티커를 다채우면 원하는것을 구입할수있게한답니다. // 안미정 /amjjys/010-****-****
지완맘 2006-02-04 10:41 
죄송해요 엔터를 잘못 쳤네요 만원이 얼마나 큰돈인지 개념이 안서는거 같아서요 이제는 그런개념이 서야할텐데.../010-****-**** 이수희입니다
지완맘 2006-02-04 10:38 
우리 아이가 초2인데 너무 돈을 좋아해서 경제관념을 심어주고 싶네요
민옥진 2006-02-04 00:32 
글을 쓰고 연락처를 기제하지 않아서... 016-****-****입니다. 죄송~~
민옥진 2006-02-04 00:29 
우리 큰아이는 2학년입니다. 1학년때부터 경제에 관심이 많아 예담이는 12살에...부터 열두 살에부자가 된 키라, 열세살에 부자가 된 키라까지 몇번이나 읽고 있답니다. 용돈은 따로 주지 않고 딸이 정한 목록에 따라 신발정리는 200원, 책 한권 읽으면 500원, 커피 한잔 타주는데 300원, 화분에 물주면 200원 등 자신이 한 일을 적어 제가 결제를 해 줍니다. 이번 세뱃돈같은 큰 돈은 통장에 모아 이다음에 유학갈 때 쓴다네요. 자신의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어요.
떡순이(popss00) 2006-02-03 23:26 
용돈을 주면 은행에 바로 저금을 합니다. 은행에 저금하는것도 좋지만 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도 가리치고 싶습니다. (019-****-****)
지은맘 2006-02-03 21:20 
올해 10살과 7살 딸아이를 두었어요. 이제까지 특별히 용돈을 준적은 없지만 새뱃돈이나 친척들에게 받아둔 돈은 제법 있습니다. 가끔 신발정리 하면 100원씩 주곤 했는데 이제 3학년이 되니 아이도 주급을 달라고 하고 저도 용돈을 줄 시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와 협의를 거쳐 일한만큼주기로 했어요. 신발정리 100원 신문가져오기 100원 수저놓기 100원 피아노 연습잘하기 100원 수학공부, 영어숙제.... 이렇게 하면 하루에 몇천원도 벌겠다 싶지만 사실 하루에 실천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답니다. 꾸준히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잘 해볼려구요. 아무래도 시행착오는 있겠죠?//신진 019-****-****
관욱맘(mpsy1923) 2006-02-03 12:57 
초등3학년 올라가는 아들입니다. 준비물은 제가 다 사주고 개인적인 용돈은 매년 설날에 받는 세뱃돈으로 합니다. 아기 때 만들어준 테디베어 주머니 가방에 천원짜리로 만원씩 바꿔서 넣어주고요, 목돈은 아이 이름으로 된 장기 펀드에 넣어두었어요. 계속 그렇게 부어서 목돈으로 만들어주려고요. 곰인형에서 천원씩 꺼내 쓸 일이 생기면 꼭 어디어디에 쓴다고 제게 얘기를 하고요, 자기 돈이라 그런지 아껴서 쓰고 있어요. 올해부턴 작은 수첩에 얼마남았는지를 기록해서 같이 넣어주었더니 아이가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였어요. (연락처 016-****-****)
재주맘 2006-02-03 12:00 
올해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이제는 "돈"이 무엇인지도 알려줘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 때맞춰 이런 공연을 하신다니 꼭 보여주고 싶어요. 기회~~~ 꼬~~~~옥 주세요~~~ ^.^
윤서현서맘 2006-02-03 10:55 
큰애가 예비 2학년.. 아직 정기적으로 용돈을 주고 관리하라고 하진 않았지만 가끔 공돈이 들어오면 자기 지갑에 넣어놓고 꼭 필요할때 뭐 사고 싶은것이 있거나 먹고 싶은 것이 있을때 요긴하게 쓰는 것 같아보였습니다. 아이 말이 돈을 안 써도 지갑에 얼마간 가지고 다니면 맘이 편하다나요.. ^^ 이제 신학기가 되면 일주일에 얼마씩이라도 정기적으로 주어 관리해보라고 해야겠네요. (연락처: 016-****-****, 윤서현서맘)
도다리 파 2006-02-03 09:47 
2학년이되는 아들에게 매월15000원씩 용돈을 주기로 새해부터 약속을 하였답니다. 1월 용돈은 고스란히 그대로 남더라구요. 방학이라서 아이들 활동범위가 좁으니 당연 돈을 쓸 기회가 없어 안슨것이겠지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우리아이는 지금38000원을 모아야 한답니다. tv홈쇼핑에서 나오는 무슨 비행기도 뚫을수있는 공구가 있는데 그걸 할머니가 사고 싶다고 말씀하셔서 2월 27일 할머니 생신때 사드려야 한다네요. 한푼도 안쓰고 모아놓은 1월과 2월의 용돈으로 효도를 꿈꾸고 있는 멋쟁이 손주를 할머니는 마냥 흐뭇하신 표정으로 바라보신답니다. 우리아들에게 상좀 주세요. 김성운 ltender 010-****-****
민맘 2006-02-03 00:15 
울아들 올해 저금통하나선물 했더니 집안에굴러다니던 동전모으기 바쁘답니다. 낼부턴 착한일할때마다 100원씩주려고요. 많이 모아지면 자전거 사기로 약속했거든요. 오경숙 010-****-****
리리맘 2006-02-02 22:39 
예비2학년 딸아이 한 서너달 용돈 줬었는데요, 자기돈은 고스란히 모아놓고 엄마 시장갈때만 부지런히 따라붙더군요,,, 그래서 스톱했지요. 아직은 필요하지 않은 것 같아서요. 올해는 조금씩 용돈을 주면서 경제관념을 좀 심어줘야 할라나봅니다.^^ 이왕이면 뮤지컬 한편보고 시작하면 더 좋을것 같은데...ㅋㅋ (김부이 buyee 연락처:011-****-**** )
남매맘 2006-02-02 20:28 
초3과4년두아이맘입니다. 용돈은 월2500원씩줍니다아이들이 쓰기보다는 모아두었 다가 주1번씩논술공부하러 도서관갈때 간식을500원정도 사먹고있어요아직 용돈기입장은 쓰지않고요어른들이 주시는돈응 엄마 아빠생일때 저희들끼리 의논해서 쓰고 나머지는 저금을해요경제프로그램에갔다온뒤에 조금 경제에 관심을 가지느것같아 봄방학때 캐쉬플로워게임을 해볼까하네요/박선옥 /psok/019-****-****
건우맘 2006-02-02 18:04 
아직 어려 용돈은 주질 않고 이번 설에 받은 세뱃돈으로 원하는 것 한가지만 사게 하고 남은 돈은 아이손 잡고 은해에 가서 아이의 통장에.백문이 불여일견!김혜경/happyhk1/011-****-****
프시케7 2006-02-02 16:28 
막 8세된 여아인데.., 심부름을 하고 잔돈이 남으면 꼭꼭 저금통에 넣습니다.아직까진 주기적으로 주지는 않습니다.이젠 학교도 들어가니, 어린이 펀드에 정기적으로 넣을 때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정말 티글모아 태산이라고.., 이렇게 조금씩 모아두면.., 몇 년 뒤면 그래도 큰 목돈이 되겠죠? 아이도 그걸 보며 얼마나 부듯해 할까요?요즘 안그래도 경제에 관해 관심이 많은데.꼬옥 당첨되어서 아이랑 배우고 오고 싶어요.//연락처: 이정미,019-****-****입니다.
화창한봄날 2006-02-02 16:23 
아직은 아이에게 용돈을 주고 있진 않지만 비 정기적으로 주는 돈이나 얼마전 받은 세벳돈등은 아이가 평소 사고싶어하던 책을 사던지 먹고 싶었던 군것질거리를 사기도 합니다. 나름대로 아껴쓰는 모습이 의젓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용돈관리를 하게하면 자연히 경제교육도 되겠지요 chow9924/018-****-**** 엄재성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0296

 OLW 3단계 하려고 하는데요...

[1]
ru 2006/01/26 1,555 0
10295

 가은아버님께

 답글 1개 ▼
하늘샘 2006/01/26 1,519 0
10294

 100words vs Harcourt 교재(히플러님 외 선배님들^^)

진우맘 2006/01/26 1,962 0
10293

 영어사전, 국어사전 추천해 주세요! 꼭이요!

[3]
멜리사 2006/01/26 2,466 0
10292

 let's go 7세에게 어려울까요?

[2]
7세엄마 2006/01/26 2,446 0
10291

 초등 입학하는 아이 고민이네요....

[1]
소은맘 2006/01/26 1,808 0
10290

 세상에서 가장 쉬운 파닉스 테입 사용해보신분??

무지엄마.. 2006/01/26 1,549 0
10289

 옥스포드스토리랜드리더스어떤가요?

리나맘 2006/01/26 2,018 0
10288

 튼튼영어에서 비디오를 꼭 사야...

[4]
7세맘 2006/01/25 2,626 0
10286

 I love science란 시디롬 해보신 분 계신가요?

저도 시.. 2006/01/25 1,166 0
10285

 매직스쿨버스 노래 영어가사 아시는분계신가요?

[2]  답글 2개 ▼
예비초등.. 2006/01/25 1,475 1
10284

  i spy 해보신분..?? (질문4가지)

[10]
송이맘 2006/01/25 2,917 0
10282

 답변감사합니다

예비초1.. 2006/01/25 1,272 0
10281

 초등입학 걱정만 앞서네요

안나맘 2006/01/25 1,551 0
10280

 [발표] 재크와 요술저금통 초대 (2/10)

[73]
운영자 2006/01/25 1,904 0
10279

 I SPY 시디롬 단계조언 부탁드려요.

[1]
스파이 2006/01/25 2,195 0
10278

 드디어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1]
서연화 2006/01/25 1,628 0
10277

 literacy place냐 let's go냐

[1]
도움필요.. 2006/01/25 2,237 0
10275

 ecc냐 slp냐

[3]
예비초1.. 2006/01/25 3,222 0
10274

 전화영어 어디가 괜찮은가요?

[1]  답글 1개 ▼
예비초등.. 2006/01/24 2,1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