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이이름은 준하구요.2000년12월생입니다 38개월이지요.일본은 저를 이상또는 유진 이라고 부르기에 이것에 익숙해져 준하 엄마라고 쓰는 것을 자꾸 잊어버립니다.일본 친구들이 저한테 준하 엄마는 어떨때 사용하냐고 묻더군요.제가 설명을 해 주었더니 재미 있어하더군요.일본에 있은지 5년째구요.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전공은 유아교육아랍니다.일본인 친구가 계신것을 보니 일본에 사신 적이 있으신 가보네요.해피 투게더에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필요 하신것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가끔씩 한국에 돌아가고 하니까요.또 뵈요
youjin님의 글입니다.
> 오늘은 일본에서 인기있는 외국어에 대해 소개하려 한답니다.
> 먼저 아이들.제일 인기 있는 것은 영어 입니다.일본 유아 영어 교육에 대해 서는 저번에 한 번 말씀드린 적 있죠.
> 그 다음으로 인기 있는 아니 많이 배우는 언어는 프랑스어 입니다. 우리 나라에 도 있는 지 잘 모르겠는데,일본에는 영재 학원 유치원 같은 곳이 있는데,그 곳에서는 외국어로 영어는 기본 ,그 다음은 프랑스 어를 가르치 더군요.
> 한국에서는 중국어를 가르치시는 분이 많으시죠.
> 여기에서는 영어 다음으로는 프랑스어랍니다.
> 일본에는 유명한 사립 유치원들이 있는데,그 유치원에 들어가면 좋은 초,중,고,대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하지만 ,들어가기가 어렵고 시험도 보는데, 1년에 걸쳐서 학원에 다니면서 준비한답니다.학원비도 비싸고,학비도 비싸고,들어갈 때 학교가 따로 돈을 요구하기도 한답니다.얼마전에 와세다 부속 유치원에서 입학 면접시험에서 부모들한테 3500만원을 요구해 문제가 되었지요.
>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새었네요.
> 어른들은 우선 영어를 많이 배웁니다.저는 예전에 일본 사람은 영어를 못 한다고 생각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학교에서도 보면 영어권에서 온 학생들하고 자유로게 대화 나누는 친구들 많이 받고 동네에서도 제가 외국인인것을 알고는 유창한 영어로 이야기를 걸어오는 할아버지,할머니 들 몇 번이나 보았답니다.제가 영어가 안 되어서 문제이지요.
> 그 다음으로 인기있는 것은 프랑스어,이탈리어 등 유럽쪽 언어들이랍니다.
> 참,요즘에 일본은 한국 붐 입니다.배용준,최지수가 나온 드라마가 아주 크게 히트을 해서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 많이 늘었답니다. 저도 지금 일본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답니다.한국이 일본보다 물가가 싸서 일본인들은 한국에 쇼핑을 하러 가죠.일본인들은 브랜드를 좋아하는데,똑같을 샤넬 이라도 한국이 더 싸다는 군요.젊은 사람한테는 원빈이 인기가 있고 나이든 사람은 배용준 을 좋아한답니다.
> 일본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느낀것 인데,한국어도 결코 쉬운 언어는 아니랍니다.
> 영어랑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가 되어 버렸네요.
> 그냥 참고로 읽어 주세요.
> 참, 학교에서 같이 공부하는 중국 친구한테 한국에서 아이한테 중국어 많이 가르친다고 하니 신기해 하더군요.
> 중국에서도 영어를 제일 많이 가르친다고 하네요.
> 좋은 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