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서 <과학아 놀자>를 구입해서 보고 이런 과학 실험을 영어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과학 실험책을 몇가지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DK에도 이런류의 책이 있을 거에요..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Kingfisher를 선호하여 아래의 책들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이유는 담에 적을게요 ^^)
둘다 같은 출판사의 책이고 난이도랑 구성이 조금 다릅니다.
먼저 The Little Science Encyclopedia를 소개할게요~

표지는 이렇게 생겼구요. 사이즈는 리더스류와 비슷해요. 작죠? 가격도 만천원정도니 괜찮은 것 같구요..
112페이지로 little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책이에요.
그냥 과학 백과사전이지만 쉽게 해볼 수 있는 실험이 나와있어서 맘에 들었답니다.
속페이지를 보여들릴게요~

사이즈가 많이 커졌네요.. 안에 글을 읽어보셔야 할 것 같아서요 ㅎㅎ
구성방식은 alphabetic이고요,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과 삽화가 나오고 간단한 실험이 나옵니다.

energy에 관한 실험인데요, 전에 맘스타임에 나올때 했던 실험이랍니다. 촛불이 공기를 따듯하게 해서
종이뱀이 빙글빙글 돌게 하는 내용이었죠 ^^ 옆이 조금 잘렸는데 시간이 없어 그냥 올립니당..
이외에 목차는 amazon에서도 search inside가 되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속페이지의
난이도가 궁금하실 것 같아서 요렇게 올려보았습니당...
다음은 Young Discoverers Encyclopedia입니다.
뭔가 더 심오한 내용일 것 같아서 구입했던 책입니다. 같은 출판사의 것이라서
실험이 겹치는 것도 있더군요. 이점이 좀 아쉬웠지만 이책도 마음에 듭니다.
표지는 요렇게 생겼답니다. 사이즈가 위에 것보다 큽니다. A4랑 비슷해보이네요..

뭔가 표지부터 재미난 실험들이 듬뿍있을 것 같은 예감이지 않나요..?ㅎㅎ
이책은 주제별 구성입니다. 8가지 주제로 나눠져있는데요..
-energy and power
-batteries, bulbs, and wires
-sound and light
-solids and liquids
-weather and slimate
-rivers and oceans
-maps and mapping
-nature in danger
라는 대주제가 있고 이 안에 세부내용이 두페이지씩 약 15가지 정도로 나누어 기술이되어있답니다.
이 책을 살때 amazon에 search inside에서 contents의 주제를 보고 왠지 확 끌리더군요.
왠지 이것들만 다 다뤄줘도 아이가 확 똑똑해 질 것 같은 기분에 ㅎㅎ
위의 책과 비교해보시도록 같은 energy부분의 속페이지를 보여드릴게요.

사이즈를 줄이다 보니 글이 좀 흐릿하네요.. 그래도 보이시죠? (보이는 걸로 마음대로 간주해버리구,)
아무래도 이책은 전에것보다 크다보니 그림이 큼직해서 좋답니다. 초등학생용이라고 나와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설명은 유아들에게 읽어주어도 괜찮을 정도이구요.
그럼 다음페이지를 보여드릴게요~

위에 나왔던 같은 실험이지요? 출판사가 같아서 그렇겠지요.. 하지만 구성이 달라서
조금은 다른 느낌이랍니다. 가격은 두번째 아이가 더 비싸답니다. 2만원 좀 안됬던 것 같네요.
전부터 올려야지 생각한지가 꽤 됐는데 많이 늦었네요.. 전 어쩌다보니 같은 출판사의 책을
이렇게 사게되었는데요 한권은 DK 것을 사도 좋았을 것 같네요..
전 개인적으로 이런 백과사전류를 좋아하는데요 다음기회에 동식물 백과사전 중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소개해볼게요..
그럼 참고하여주시고용 혹시 해상도 때문에 잘 안보이는 내용있으심 제가 나중에 댓글로 올릴게요..
지금은 다희가 기다려서 이만 나가봐야겠네용~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56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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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과학 실험책 두권 소개해볼게요~
★Time For Kids(Big Picture Edition 2007.12)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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